뉴스특보
-

<포항> 돌아온 대게철‥동해안 활기
◀ANC▶ 본격 대게철이 돌아오면서 동해안 항구는 다시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대게 소비가 줄면서 산지 위판가는 지난해보다 오히려 하락했다고 합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금어기가 풀리면서 대게철이 돌아 왔습니다. 갓 잡아올린 대게가 배 밑바닥에서 끝도 없이 올라오고, 위판장...
2018년 12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울산경제진흥원장)
◀ANC▶ 울산의 주력 산업 가운데 조선에 이어 자동차까지 불황에 빠지면서 중소 협력업체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지원 활동의 중추적 역활을 맡고 있는 곳이죠. 울산경제진흥원 김형걸 원장을 모시고 어떤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원장님, 지난 달 1일 취임하셨죠. 어...
최익선 2018년 12월 03일 -

(월 경제브리핑)조선업 12월 수주 확대 기대
◀ANC▶ 조선업 업황 기대 속에 연말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 조선업계가 12월 대규모 수주를 따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글로벌...
조창래 2018년 12월 03일 -

내일까지 5~30mm 비..낮 최고 20도
밤 사이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은 오후부터 소강 상태를 보이다 내일(12\/4) 새벽부터 낮까지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30mm입니다.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오늘(12\/3) 낮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치고 주 중반부터 기온이 떨어져 주말에는 영하권의 강추위...
최지호 2018년 12월 03일 -

옛 언양초 부지보상 지연..협조 요청
구 언양초등학교 부지부상이 지연돼 교육재정에 어려움을 겪자 울산시교육청이 문화재청과 울산시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월 언양초 신설 이전을 위해 307억원을 투입했지만 문화재청의 국고보조금 미지급으로 교육사업 재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언양읍성 ...
이상욱 2018년 12월 02일 -

울산 현대, K리그 최종전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12\/2) 포항 스틸러스와 가진 K리그 최종 경기에서 3대 1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이번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정규리그 3위를 확정 지었지만,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를 승리로 장식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오는 5일과 8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FC 직행 티켓을 놓고 대구FC와 결승전...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오토바이 운전자 치어 숨지게 한 50대 '금고형'
울산지법은 신호를 위반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57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로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하다가, 반대편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려오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태화강 60대 남성 익사체 발견
오늘 낮 1시쯤 중구 태화동 오산태밭 앞 태화강에서 62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60대 남성에게서 외상 흔적이 없으며 시신 상태로 미뤄 이 남성이 오늘 오전에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살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청운고 평가 착수..내년 5월 자사고 여부 결정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이 외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공약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이달 안에 현대청운고에 대한 평가계획을 세웁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청운고에 평가계획을 전달해 내년 3월 말까지 자체 평가보고서를 제출받을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평가단이 두 달 동안 현장 확인 평가에 나선다고 ...
이상욱 2018년 12월 02일 -

지난해 울산 교권 침해 72건..대책 필요
천기옥 울산시의원은 교권 침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72건의 교권침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폭언과 욕설이 가장 많았고, 수업진행방해, 지시불이행, 교사 성희롱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천 의원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실...
서하경 2018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