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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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조선업, 12월 LNG선 등 수주 확대 전망
우리 조선업계가 12월 대규모 수주를 따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글로벌 석유기업 쉘이 이번 달 LNG선을 대규모로 발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조선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베스트는 현대중공업은 10억 달러 이상, 현대미포조선도 적게는 8억 달러에서 많게는 14억 달러를...
조창래 2018년 12월 02일 -

광주형 일자리 협상 또 연기
당초 오늘(12\/2)로 예정됐던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국회 예산 심의 법정시한에 맞춰 오늘까지 협상 데드라인을 정했지만 협상이 여의치 않아 광주형 일자리 협상은 연말까지로 한차례 더 조정됐습니다.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는 광주시와 노동계 합의문에 수정 가...
서하경 2018년 12월 02일 -

퀴즈 뉴스(성곽도시 울산)
조선시대 경상좌도 병마도절제사가 주둔했던 울산의 城(성)은? 1 1>병영성 2>울산읍성 -------------------- 조선시대 평지 읍성의 전형을 엿볼 수 있는 성은? 2 1>언양읍성 2>문수산성 ----------------------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활동했던 울산의 성은? 1 1>북구 기박산성 2>북구 관문성 ------------------------ 임진...
최익선 2018년 12월 02일 -

(심층)2021 울산전국체전 \/ 부적합 수두룩
◀ANC▶ 오는 2021년 전국체육대회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가 안방에서 개최되는 건 16년만입니다. 종목별 현황을 살펴봤더니 새로 짓거나 고쳐야 할 경기장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최지호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 최대 규모의 문수실내수영장. 50m 길이 8레인을 갖추고 ...
최지호 2018년 12월 02일 -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는 어디?
◀ANC▶ 2019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새해 첫 해맞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울산 간절곶을 비롯해 전국 일출 명소의 해뜨는 시각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해안 최고 일출지로 꼽히는 울산 간절곶.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하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모레까지 20-60mm 비..내일 포근
12월의 첫 일요일인 오늘(12\/2)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7.2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60mm입니다. 내일은 11-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포근하겠으며, 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지능형 CCTV 운영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신고리 5, 6호기 건설 현장에 건설 현장 최초로 지능형 CCTV를 운영합니다. 새울본부는 지능형 CCTV 본격 운영에 앞서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쓰러짐과 불꽃 발생, SOS 신호를 구현하고, 이를 지능형 CCTV가 인식해 비상 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자동 연결 하는 시스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차용증 위조 돈 뜯으려던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차용증을 위조해 채무자로부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에게 천 500만 원을 빌려주고 차용증의 금액 부분을 위조해 9천 500만 원을 빌려준 것처럼 꾸민 뒤 위조한 차용증을 증거로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18년 12월 01일 -

울주군 여성근로자 성희롱 스트레스 늘어
울주군 지역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내 성희롱 스트레스가 증가한 반면 성차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최근 군 거주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일자리 스트레스 정도 항목에서 3.7%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1.7%였던 지난 2016년보다 2.0%p 증가한 수...
이상욱 2018년 12월 01일 -

울산항 초대형 선박 정박 허용
이달부터 울산항에서도 15만톤 이상 초대형 선박의 정박이 가능해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E3정박지 이용가능 선박톤수를 기존 3만 톤에서 15만 톤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항만시설 운영규정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에는 그동안 15만 톤을 초과하는 초대형 선박이 연간 300여척 정도 입항하고 있지...
조창래 2018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