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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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광주형 일자리, 울산은 없다
◀ANC▶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를 놓고 협상 시한이 계속 연장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일자리인지 탐사기획 돌직구에서 알아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시와 광주지역 노동계가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나쁜 일자리라고 반대해 온 민주노총은 빠져있습니다. ◀SYN▶...
이용주 2018년 11월 27일 -

유치원 공공성 강화..법으로 강제
◀ANC▶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가입을 강제하는 조례 제정과 함께 병설,단설 유치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는데, 사립유치원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당초 예정보다 가입기간을 한 달 이상 연장해 가입을 권유한 것에 ...
이상욱 2018년 11월 27일 -

(수퍼)또 스쿨미투.. 기숙사 사감까지
◀ANC▶ 울산에서 학교 내 성폭력과 여성 혐오를 겪었다는 학생들의 폭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배움터 지킴이에 이어 기숙사 사감에 가해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달 초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배움터지킴이가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배움터지킴이가 한 여학...
유희정 2018년 11월 27일 -

기초의회도 똑같이 의정비 인상
◀ANC▶ 중구를 제외한 4개 구·군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의정비를 2년간 동결한 뒤 2년은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기초의원들은 인상 요구 움직임이 없었는데 구·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알아서 울산시의회가 요구한 인상률만큼 올려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와 남구에 이어, 북구와 울주군도 기초의회 ...
최지호 2018년 11월 27일 -

시의원 연간 얼마나 받나?
◀ANC▶ 울산시의원들은 한 해 5천814만원의 의정비가 적다며, 2년 뒤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의원들이 받는 돈은 이것 뿐일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원은 매달 334만5천원의 월정수당과 150만원의 의정활동비를 받습니다. 한 달 484만 5천원, 1년이면 5천814만원입니다. 여기에 의정운...
서하경 2018년 11월 27일 -

울산 경기침체에 공장 경매 '봇물'
주력산업 침체로 공장 물건이 법원경매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공장경매전문연구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법원 경매 물건으로 나온 울산지역 공장 물건은 143건으로 이 가운데 35건만 낙찰됐습니다. 공장 물건의 입찰 경쟁률은 평균 1.7대 1로 낮고 여러 번 유찰돼 입찰 가격마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조창래 2018년 11월 27일 -

10월 울산 수출 올해 최대 수출액·증가율
지난 달 울산의 수출이 올해 최대 수출액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10월에 비해 77.5% 급증한 68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덕분에 올해 누계 수출액도 지난해 보다 3.9%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5대 주력 품목의 수출이 모두 두자릿수로 급등했는...
조창래 2018년 11월 27일 -

큐브2)정치적 외압 규탄..올바른 법집행 당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27)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중·남구청장에 대한 기소 촉구는 정치적 외압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이 구청장의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예산을 거부하는 등 주민을 볼모로 정치적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검찰에 올바른 법집행을...
서하경 2018년 11월 27일 -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총력..조례안 제정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사립유치원의 '처음학교로' 참여와 불이익을 강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1\/27) 기자회견을 열고 사립유치원 정상화를 바라는 학부모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처음학교로’참여율이 전체 유치원의 30% 밖에 되지 ...
이상욱 2018년 11월 27일 -

"배움터지킴이가 학생 성추행" 신고 접수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배움터지킴이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가 일을 그만두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측은 이달초 배움터지킴이가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피해자가 조사를 꺼려 해당 배움터지킴이를 교체했습니다. 최근 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는 성차별적인 ...
유희정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