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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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예산 2조 원 확보 총력
송철호 울산시장이 내일(11\/23)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2조원 확보를 위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개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등 29개 사업입니다. 내년도 국가예산은 오는 29일까지 예결위 심사를 거쳐 30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0도..내일 0~11도
울산지방 오늘(11\/2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낮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 0.5~2ㅁ;터 높이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23일 -

12인승 대형택시·버스-택시 환승할인제 도입 제안
박병석 의원은 오늘(11\/22) 울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12인승 대형택시와 버스-택시 환승할인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12인승 대형택시를 도입하면 대중교통의 순기능을 보완하고 수송분담률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유발부담금을 전국 광역시 수준으로 올려 버스 이용 30분 이내에 ...
서하경 2018년 11월 22일 -

안세현 국가대표 수영선수 1천만 원 기금 전달
울산 출신인 안세현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울산 꿈나무 수영선수 육성을 위한 체육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안 선수를 대신해 아버지 안찬식 씨가 오늘(11\/22) 울산시청을 찾아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안 선수는 울산 효정고 재학시절 처음 출전한 2011년 대회 이후 8년 동안 접영 100미터에서 한 번도 정상을 놓치...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큐브4)울주군 행정사무감사..안전 전담부서 신설 촉구
원전이 몰려있는 울주군에 안전 전담부서 신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안전건설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재난에 대응할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안전업무를 안전건설과에서 분리해 효율적인...
이상욱 2018년 11월 22일 -

(큐브3)울산공항 동계시즌 항공편 20% 감소
울산공항의 올해 동계시즌 항공편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동계시즌동안 주 122편의 운항계획이 잡혀, 지난 시즌보다 30편이 줄어드는 등 20%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입법예고한 공항활성화 지원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항공사 ...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큐브2)울산시립예술단 해외공연 수차례 부적정 계약
울산시립예술단이 해외공연을 진행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부적정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회씩 시립예술관 해외공연을 진행하면서 권한이 없는 직원 등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10월 유럽 순회공...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재정난에 거리 복지도 제각각
◀ANC▶ 오늘(11\/22)은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9.4도에 그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더 추웠는데요. 추운날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울산에서도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가 설치됐는데, 구군마다 제각각이라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남구의 한 ...
2018년 11월 22일 -

조선업에 활력..울산에 생기
◀ANC▶ 정부가 오늘(11\/22)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조선 기자재 업체를 지원하고 미래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는데, 울산 경제에 생기를 불어넣는 효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 블럭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블럭들은 현대중공...
조창래 2018년 11월 22일 -

투데이:울산\/수퍼완] 성교육 강사가 상습 '성희롱'
◀ANC▶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성교육을 하던 강사가 성희롱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학생들이 곧바로 항의했고 교사가 117 학교폭력신고센터를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일 남녀공학인 울산의 한 고등학교 성교육 현장. 함께 강의에 나선 한 남자 강사는 "아이를 낳으려면 4명을...
이상욱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