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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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노르웨이 대사 방문..신재생에너지 협의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 노르웨이 대사가 오늘(1\/16) 울산시를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노르웨이가 전력의 96%를 수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고, 세계 최대의 전기차 보유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탈핵연대, "방사선폐기물 공론화 제대로 돼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6) 기자회견을 열고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확충 꼼수를 버리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진행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탈핵연대는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마련하지 못한 채 진행되는 공론화는 핵발전소 지역에 사용후 핵연료를 보관하는 임시저장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음모라고 주...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대신 군산공장 재가동"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공식 석상에서 2차례에 걸쳐 광주형 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현대차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노조는 생산량 감소로 자동차 부품사들이 줄도산 사태에 직면한 상황에서 광주형일자리를 도입하는 것은 공멸로 치닫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
이용주 2019년 01월 16일 -

큐브1)사연댐 헐어 반구대 보존..청와대 국민청원
사연댐 둑을 헐어 반구대 암각화를 지켜달라는 국민청원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반구대 암각화는 전 세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유적의 보고라며 사연댐 둑을 헐어 인류문화유산 반구대 암각화를 지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지난 14일 시작된 암각화 살리기 청원은 현재 8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동남권 어민 반대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해 지역 어민들이 어업권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과 경주, 부산 등 동해남부 지역 어민들은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진동으로 바다 서식지가 훼손되고, 고전압 전력선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은 가자미 등 어족 자원의 산란과 이동에 장애를 줄 수 있다...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공정한 경쟁vs비리 연루..항만 작업권 갈등
온산항운노조가 오늘(1\/16) 울산시청에서 복수 항운노조의 공정한 경쟁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갖는 도중 울산항운노조가 회견장을 점거해 양측의 고성이 오가는 등 마찰을 빚었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기존 울산항운노조가 물류업체가 복수노조를 악용해 노무 단가를 낮추려 한다는 주장을 통해 자신들의 독점권을 유지하...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오늘 아침 최저 영하 5.3도 '반짝 추위'
오늘(1\/16) 울산지방은 미세먼지가 걷히고 맑은 하늘을 보였으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지며 반짝 추위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4.2도에 머무르며 평년보다 낮았지만 내일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된 울산은 현재 해안을 중...
2019년 01월 16일 -

2021년까지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21년까지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127억원을 투입해 올해 초등학교, 내년에 중학교, 2021년에는 고등학교까지 순차적으로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미세먼지 대응교육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준수로 학생...
홍상순 2019년 01월 16일 -

교육공무직 86명 합격..40대가 57% 차지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5)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공무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조리실무사 37명, 조리사 25명, 교육업무실무원 14명, 사감 4명 등 6개 직종에 86명입니다. 이번 시험은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40대 합격자가 전체의 57%로 가장 많았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16일 -

날씨
1) 오늘 나오실 때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4.5도까지 떨어져 있는데요.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8도 선입니다. 낮기온도 5도에 머무르면서 포근했던 어제에 비해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다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급격...
홍상순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