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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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올해 첫 기획전 '해녀의 삶'
울산박물관의 올해 첫 기획전인 '출향-망사리에 묻은 기억'이 오늘(1\/15)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울산에 정착한 한 해녀의 삶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보여주고 그녀의 물질도구인 망사리를 전시합니다. 영상 속에서 해녀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산업화 과정에서 타지인으로 살아가야 했던 ...
홍상순 2019년 01월 16일 -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
어제(1\/15) 저녁 6시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모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산업폐기물 10여톤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폐기물 처리 작업이 끝 난 뒤 불이난 점 등으로 미뤄 담배불 실화 또는 자연 발화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최익선 2019년 01월 16일 -

성금 수(1\/16,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일이회 200만 원 농소농협 매곡지점 66만 870원 이화초등학교 43만 5천 270원 현대자동차 온산지점 10만 원 조정미 10만 원 온누리유치원 6만 1천 290원 최윤희 5만 원 이준호 5만 원 농소농협 아진지점 모금함 4만 5천...
조창래 2019년 01월 16일 -

<여수>고흥도 시티투어버스 운행
◀ANC▶ 최근 전국적으로 자치단체마다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면서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 고흥군이 순천역을 기점으로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의 낭만투어버스와 도심순환 2층버스. 3대의 시티투어버스를 지난한해 ...
2019년 01월 16일 -

<부산>'문 열고 난방' 합동점검해보니..
◀ANC▶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한겨울에 에너지를 줄여 쓸 이유가 하나 더 늘었는데요... 하지만 상가가 밀집한 도심에선 여전히 문을 열고 난방을 하는 업소들이 많습니다. 지자체와 에너지공단의 합동 점검현장을 김유나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VCR▶ 부산의 대표 번화가인 서면. 한겨울 날씨지만 가...
2019년 01월 16일 -

(경제브리핑)전세가 최고 '문수로 아이파크'
◀ANC▶ 학원가를 끼고 있는 남구 옥동권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울산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북미 올해의 차 3개 부문 가운데 2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아이파크1...
조창래 2019년 01월 16일 -

울산 체불임금 해마다 늘어..5년새 2.4배 증가
울산지역 임금체불액이 최근 5년 사이 2.4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신고된 임금체불액은 2014년 222억 원에서 2018년 553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같은기간 임금체불 사업장수도 2천500여곳에서 3천500곳으로, 피해 근로자 수는 6천100여 명에서 1만400여 명으로 늘...
조창래 2019년 01월 16일 -

매년 택시 민원 증가..불친절 가장 많아
올해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3천300원으로 5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서비스 개선도 뒷따라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택시 민원은 2016년 331건에서 2017년 411건, 지난해 685건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불친절과 승차거부, 부당요금, 중도하차 등의 순서로 민원이 많았습니다. 울...
조창래 2019년 01월 16일 -

오늘 아침 -5도, '건조주의보'..내일 -2~8도
울산지방 오늘(1\/16)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5도로 예상됩니다.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사라져 좋음 단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
최익선 2019년 01월 16일 -

(경제)지난해 전세가 최고 '문수로아이파크1단지'
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아이파크1단지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문수로아이파크1단지 전용면적 168.28㎡의 전세가격이 지난해 7월 5억7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울산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광역시중에서는 가장 낮은 것으로 대전, 광...
조창래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