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오늘 맑음, 낮 최고 14도..내일 4~15도
울산지방 오늘(11\/20)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가운데 미세 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과 내일 0.5~1미터 높이의 비교적 ...
최익선 2018년 11월 20일 -

술 취한 손님 폭행한 주점 주인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술취한 손님을 폭행한 주점 주인 35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술에 취한 고객에게 가게를 나가라고 요구하다 고객 2명을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CCTV 확인을 요구하자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8년 11월 19일 -

제공)`얼굴없는 천사` 상품권 1천만원 기부
북구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수년째 이웃돕기 상품권을 효문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 복지 담당 직원을 찾아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1만 원짜리 상품권 1천장을 건넨 뒤 신분을 밝히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수백만 원씩을 기부해 온 이...
최지호 2018년 11월 19일 -

(데스크) 성내고가교 내일 새벽 전면 통제
동구 염포산 터널로 진입하는 성내고가교 동구 방향 구간이 내일(11\/20) 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울산시는 염포산 1,2 터널 조명등 교체공사에 따른 조치라며, 이 시간 동안 성내삼거리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11\/20) 8시간 총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노조원의 성향을 분류하는 등 불법적인 노무관리를 해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과하고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일부 현장의 노무 담당자가 의욕이 과도해 벌인 일로 보인다며, 사실 관계가 확인되면 관련된 책임자를 ...
유희정 2018년 11월 19일 -

큐브3)부산 모 대학, 울산 이전 의사 밝혀와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19)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인구 감소 대책 중 하나로 대학 유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 시장은 지난주 부산의 한 유력 학교재단이 대학 이전 의사를 자신에게 전해왔다며, 각 구·군에서 적합한 학교 부지를 찾아 적극 추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송 시장은 또, 외국 대학 유치도 적...
유영재 2018년 11월 19일 -

큐브1)동구 해상케이블카 민자 추진 여부 주목
동구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민간자본으로 추진될지 주목됩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19) 동구를 찾아 해상케이블카 설치 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는 대왕암 공원과 교육연수원, 캠핌장 등을 둘러보고 현황을 청취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8일 대왕암공원 조성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으며, 해상케이블카가 ...
유영재 2018년 11월 19일 -

중구 살림살이 위기..긴축재정
◀ANC▶ 불황으로 세수가 줄어들며 지자체들의 살림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중구는 공무원들의 수당과 밥값까지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의 내년 예산은 3천 679억 원. 올해보다 220억 원 늘어났지만 쓸 수 있는 돈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투명)중앙...
유희정 2018년 11월 19일 -

일자리 '청사진 나왔다'..실제 성과는?
◀ANC▶ 민선 7기 울산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민간 일자리 전문가들도 모여 머리를 맞댄 결과인데, 청사진에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지, 울산시의 행정력이 평가대에 올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주력 산업들은 지속적인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울산...
유영재 2018년 11월 19일 -

(데스크)술취한 20대 폐지줍던 할머니 폭행(수퍼)
◀ANC▶ 경남 거제에서 20대 남성이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5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울산에서 술취한 20대가 폐지를 줍던 70대 할머니를 폭행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마침 현장을 지나던 고등학생들이 할머니를 구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
홍상순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