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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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침하 중'..정밀 안전진단
◀ANC▶ 4년 전 설립된 울산스포츠중고등학교가 운동장이 침하되고 건물에 금이 가는 등 심각한 하자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 번이나 하자 보수공사를 했는데도 지반침하가 계속되고 있어 학생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운동장 트랙이 비스듬히 가라앉아 있습니다. 손가락이 들어갈 만...
이상욱 2018년 11월 19일 -

20대 남성이 폐지줍는 70대 할머니 폭행
20대 남성이 폐지를 줍는 70대 여성을 폭행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19) 25살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밤 울산 울주군 언양읍의 한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폐지를 정리하고 있던 77살 여성 B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유희정 2018년 11월 19일 -

큐브4)울산공항 기반 소형항공사 재추진
울산공항을 기반하는 민간 소형항공사 취항이 재추진됩니다. 항공운송기업 H사는 최근 소형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하고 50인승 규모의 소형 항공기를 들여와 내년 6월 울산-김포, 울산-여수 노선 취항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6개월 이상 운항한 항공사업자에게 최대 2억 원의 재정지원금과 공항시...
최지호 2018년 11월 19일 -

큐브2)한국당 당협위원장 교체 '촉각'..다음달 발표
자유한국당이 당협위원장 인선을 위한 검증작업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체 대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는 비리의혹 연루자, 여론조사 검증 수준이하, 진박 공천 연루자, 영남지역 다선의원들을 우선 교체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협위원장 자리는 2020년 총선 공천과도 맞물려...
홍상순 2018년 11월 19일 -

기초의회 행감 인터넷 생중계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기초의회 행정사무감사도 인터넷 생중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북구를 제외한 다른 구·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되고 한참 뒤에 홈페이지에 녹화분을 공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즉각적인 소통이 어렵다며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생중계는 꼭 필...
2018년 11월 19일 -

울산시교육청, '박용진 3법 조직적 반대' 강력 대응
울산 사립유치원들이 '박용진 3법' 제정에 조직적으로 저항하는 움직임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감사 강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오늘(11\/19) 정책회의에서 이번에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지 못하면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는 어려워 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 감...
이상욱 2018년 11월 19일 -

울산시, 일자리 창출 7대 핵심 부문 선정
울산시는 오늘(11\/19) '울산형 일자리 프로젝트 전략 수립'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일자리창출 효과가 큰 신산업과 인프라 구축, 알자리 취약계층 지원을 기준으로 민선 7기 일자리 창출 7대 핵심 부문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성장 주도형 알자리 창출 등 일자리 7대 부문에 따른 19개 중점 과제...
유영재 2018년 11월 19일 -

초미세먼지 농도 '한때 나쁨'
오늘(11\/19)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6도에서 14.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을 보이고 있으며 모레 오전까지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고 내일까지 대체로 맑다 모레 오후부...
2018년 11월 19일 -

날씨
1)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과 함께 하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7도로 평년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이지만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와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초미세먼지 농도는 다소 짙게...
홍상순 2018년 11월 19일 -

북구 진장·명촌지구에 지구대 신설
북구 진장·명촌지구에 오는 2020년 개소 목표로 명촌지구대가 신설됩니다. 현재 진장·명촌·효문동에는 3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지역 내 별도 소방서나 경찰지구대가 없어 치안 공백 우려가 컸습니다. 다음달부터 송정지구 아파트 입주도 시작돼 치안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