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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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야구장 보수공사로 롯데 경기 미확정
2019 프로야구가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전력 탐색전이 시작됐지만, 롯데 자이언츠는 울산 경기 일정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롯데는 문수야구장 외야 폴대 공사와 안전 그물망 공사가 마무리되는 다음 달쯤 일정을 협의해 정규리그 7경기 안팎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지난해 8월 이...
최지호 2019년 03월 13일 -

큐브4)울산시티투어 이용객 19.5% 급감
울산시티투어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티투어 이용객은 지난 2017년 2만 1천500여 명에서 지난해 1만 7천300여 명으로 19.5% 급감했고, 순환형이 테마형보다 감소폭이 3배 컸습니다. 울산시와 도시공사는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KTX울산역과 롯데광장에도 티켓 판매소를 설치하고 시내버스와 환승...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 -

큐브2)울산 월평균 사교육비 26만5천 원..12.3%↑
교육부와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학생 한 명당 사교육비로 한 달에 26만5천 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 보다 12.3%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 가운데 중학생의 사교육비가 월 평균 29만 1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고등학교 26만 8천 원, 초등학교 25...
유희정 2019년 03월 13일 -

해수전지 상용화 연구 본격화
◀ANC▶ 유니스트가 바닷물을 활용해 전기를 저장하는 해수전지 상용화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해수전지가 친환경적인 데다 활용 가능성도 높아서, 대용량 배터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선이 연결된 작은 장치를 바닷물에 담그자 불이 켜집니다. 지난 2014년 유니스트 ...
유희정 2019년 03월 13일 -

민원전쟁에 둘로 쪼개진 어촌마을
◀ANC▶ 400가구가 채 안되는 작은 어촌마을에서 주민들 사이에 불법건축물 민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주민 상당수가 범법자로 전락해 아예 새로 집을 짓는 주민도 있는데요, 어촌계장 선거 과정의 갈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394가구가 살고 있는 울산의 한 어촌마을. 100년 넘은 고택이 ...
이용주 2019년 03월 13일 -

LPG차 누구나 구매..희비 교차
◀ANC▶ 이제 누구나 연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들 두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LPG 충전소들은 환영하고 반면 LPG차를 독점 운영해 온 렌터카 업계는 울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LPG 충전소. 10여 대의 차량에 LP가스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
최지호 2019년 03월 13일 -

울산민심 잡기..예산 지원이 관건
◀ANC▶ 민주당 지도부가 울산을 찾아 울산시와 예산과 현안 문제에 대한 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지난해 지방 선거 이후 추락하고 있는 지지도를 잡기 위한 행보로 보이는데 울산시의 요구가 얼마나 받아들여 질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당 지도부가 ...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 -

노옥희 교육감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매달 진행되는 시민들과의 소통 행사를 현장에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그 동안 교육청에서 진행해 왔던 '열린 교육감실' 행사를 앞으로는 대화를 원하는 시민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북구 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증축 ...
유희정 2019년 03월 13일 -

함바집 운영권 미끼 3천만원 가로채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함바집 운영권을 넘기겠다고 속여 3천만 원을 챙긴 42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 식당 운영권을 받기로 했는데 바빠서 직접 운영할 수 없게 됐다며 권리금만 주면 운영권을 넘기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3천만 원을 받아 ...
조창래 2019년 03월 13일 -

청소년 의회 조례 공청회 논란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는 오늘(3\/1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의회가 청소년 의회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는데도 13개 학교에만 협조문을 보냈고, 개최 14일전까지 관보 등을 통해 공공해야 하는 행정 절차법을 어긴 채 ...
서하경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