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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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조선·자동차 위기 진앙 동·북구 집값 급락
지난 1년간 자동차와 조선업 위기의 진앙지인 울산 북구와 동구의 집값이 각각 13.9%와 13.7%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경남 거제가 -24.5%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창원은 11.4%, 울산은 10.9%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기간 전국 평균 ...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경제)울산 워킹맘 4천명 감소..여성고용률 최하
올 상반기 울산지역 워킹맘이 지난해 보다 4천 명 줄어들면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여성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기혼여성은 11만9천 명이며, 이 가운데 취업여성은 5만9천 명으로 워킹맘이 1년 새 4천 명, 6.4% 감소했습니다. 또 시·도별 여성고용률을 ...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U-23·U-19 축구 대표팀 동계 훈련
오늘(12\/10)부터 울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동계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오후 2시 30분부터 강동구장에서, 같은 시각 정정용 감독은 19세 이하 대표 선수들과 문수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내일(12\/11)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으로 A...
최지호 2018년 12월 10일 -

윤덕권 의원, 소방인력 태부족 지적
윤덕권 시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울산소방본부의 내년도 소방인력 75명 충원 요구가 무산되고 단지 5명의 소방 인력만 충원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또 소방인력부족으로 119 안전센터를 설치하지 못한 지역은 4곳에 이르고, 이마저도 정원의 절반인 6명만 근무하거나 구급차가 배치되지 ...
서하경 2018년 12월 10일 -

손근호 의원, 수의계약 특정업체에 쏠려
손근호 시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산시 교육청의 수의계약이 특정업체와 이뤄진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손 의원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교육청과 산하 단체들과의 수의계약으로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업체는 14곳, 500건 이상의 수의계약을 맺은 업체는 22곳에 이른다고 밝혔...
서하경 2018년 12월 10일 -

남신항 2단계 사업에 지역기업 잇단 '러브콜'
울산지역 기업들이 울산 오일허브 2단계 구간이 포함된 남신항 2단계 개발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030년까지 중장기 항만 개발계획이 담긴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요청서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요청서가 받아들여지면 현재 울산본항에 있는 석탄부두도 이 곳으로 옮겨지는...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이산화탄소 녹여 '수소'·'전기' 생산 기술 개발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드 나트륨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나트륨-이산화탄소 시스템은 물에 이산화탄소를 불어넣으면 자발적인 화학 반응이 시작돼 이산화탄소는 사라지고, 전기와 수소가 만...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 -

낮 최고 8.9도..내일 오전부터 비
울산지방 오늘(12\/10)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현재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며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8년 12월 10일 -

날씨
1) 오늘 아침까지는 영하권에 강추위가 지속되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은 -3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실제 체감온도는 -8도 선입니다. 오늘 나오실 때도 옷차림 단단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차차 추위가 풀리면서 낮기온 8도로 평년기온을 살짝 밑돌겠습니다. 내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침부터 5mm 안...
홍상순 2018년 12월 10일 -

전기안전관리 학교 재이관..업계 '반발'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교육청에서 담당하던 일선 학교 전기유지관리 업무를 학교에 재이관하려고 하자 관련 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행업체들은 내년부터 학교별 계약방식으로 바뀌면 업체 선정 등에서 소액 수의계약으로 인한 비리 발생 우려가 크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가 맡아왔던 전기안전관리 업무...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