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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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울산만 없는 국립과학관 언제쯤?
◀ANC▶ 울산 시민들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다른 대도시에는 다 있는데 울산에 없는 것 중의 하나인 국립과학관을 살펴봅니다. 울산시가 이 국립과학관 유치를 위해 도전에 나서고 있는데, 언제쯤 성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
유영재 2018년 12월 08일 -

울산시 내년 예산 3조 5천939억원 가결
울산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내년도 울산시의 예산안을 올해 당초예산보다 1천670억원 증가한 3조 5천939억여원으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예결위는 디지털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1억원 등을 부활시키고, 울산안전골든벨 대회 8천만 원과 울산서머페스티벌 2억 원 등을 삭감해 총 64억천여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시의...
서하경 2018년 12월 08일 -

별빛 꿈을 그리다.. 빛 축제 "구경 오세요"
◀ANC▶ 저물어가는 2018년과 새해를 화려하게 밝힐 울산대공원 빛 축제가 오늘(12\/8) 개막했습니다. '별빛, 꿈을 그리다'를 주제로 수백만 개의 불빛이 펼치는 빛의 향연을 주희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캄캄한 어둠 속을 환히 비추는 영롱한 불빛들. 형형색색 별들이 마치 땅으로 쏟아져내린 듯합니다....
2018년 12월 08일 -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울산 첫 백년가게 현판식 열어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주군 언양읍 언양한우불고기를 울산 최초의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오늘(12\/7)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 가게는 언양불고기 음식점 밀집지역에 위치한 업체 가운데 가장 오래됐으며, 울주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울산 1호 백년가게로 선정됐습니다. 백년가게로 지정되...
조창래 2018년 12월 07일 -

게놈 개인 맞춤형 서비스 민간추진위 출범
'게놈 기반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민간추진위원회'가 오늘(12\/7) 유니스트에서 출범했습니다. 추진위는 지역 7개 병원과 게놈기업, 유니스트 게놈산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임상 진단과 진료에 게놈 정보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8년 12월 07일 -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 개최..24명 표창
2018년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가 오늘(12\/7)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여성자원봉사회 조수연 씨 등 24명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98년 창립해 현재 2천명의 회원이 무료급식과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소년소녀가장 밑반찬해...
유영재 2018년 12월 07일 -

성금 금(12\/7,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SK루브리컨츠 울타리봉사팀 500만 원 옥동초등학교 225만 원 울산광역시 한의사회 200만 원 울산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200만 원 울산그린닥터스 200만 원 춘해보건대학교 이순영 교수 100만 원 울산광역시...
이상욱 2018년 12월 07일 -

남구의회 한국당 의원 "제대로 된 친환경 급식 찬성"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2\/7)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규 남구청장이 SNS에서 친환경 급식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을 매도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례 제정없이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친환경 식자재비율이 35%로 너무 낮아 제대로 된 친환경급식을 하라고 지적했는데 남구청장은 마치 자...
2018년 12월 07일 -

노동인권조례 시작부터 '논란'
◀ANC▶ 시의원 16명이 청소년에게 노동과 인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발의했습니다. 하지만 시작 단계부터 종교와 학부모 단체의 반대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부모들이 노동인권교육 조례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인권이 ...
서하경 2018년 12월 07일 -

시의회, 교육감 관용차 구입예산 전액 삭감
울산시교육청이 교육감 전용차로 초대형 세단을 구매하려고 예산을 편성했지만 울산시의회가 이를 전액 삭감했습니다. 교육청은 현재 교육감의 전용차는 8년이 넘었고, 20만 km 이상을 운행해 교체할 때가 돼 에쿠스 후속 모델로 교체할 예산 9천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에쿠스급의 고급 승용차 대신 카니발...
서하경 201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