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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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전국체전)수영·씨름·단체전 메달 획득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5일째인 오늘(10\/16) 울산 선수단은 21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했습니다. 울산시청 최정민은 수영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동구청 윤필재와 정경진은 씨름 일반부 소장급과 장사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밖에도 울산여고는 테니스 단체전에서, 울산대는 축구와 ...
최지호 2018년 10월 16일 -

큐브1)택시요금 3300원으로 조정..6년 만에 인상
택시 기본 요금을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대중교통개선위원회는 6년동안 택시요금이 동결됐다며 울산시가 마련한 3가지 안 가운데 기본요금 17.9% 인상안을 채택했습니다. 또 울주군 지역의 지역할증 20%는 폐지하고 사업구역 외 할증을 현행 20%에서 30%로 인상하는 안도 포함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 -

(영상뉴스) 핑크뮬리 몸살..밟히고 꺾이고
◀ANC▶ 울산대공원에 조성된 핑크뮬리밭이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사진을 찍겠다고 울타리를 넘어 밭에 들어가는 몰지각한 관광객 때문에 핑크뮬리가 밟히고 꺾여서 푸른줄기만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최준환 기자가 영상으로 고발합니다. ◀END▶ ◀VCR▶ 분홍빛으로 가득한 울산대공원 동문 핑크뮬리 정원 그런데... ...
홍상순 2018년 10월 16일 -

종합화학기업으로 탈바꿈
◀ANC▶ 정유회사인 에쓰오일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종합화학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생산은 시운전을 하고 있고 폴리에틸렌 생산을 위한 2단계 프로젝트도 곧 공사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에쓰오일이 5조 원을 투자해 건설한 정유·석유화학 ...
조창래 2018년 10월 16일 -

(연속)중구, '야심찬' 공약 실현 가능할까
◀ANC▶ 민선 7기 100일을 점검하는 연속 보도, 오늘은 중구입니다. 중구는 오랜 기간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계획은 많은데, 중구만의 힘으로 실현이 가능한 일은 많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박태완 중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일자리 늘리기를 통한 지역 경...
유희정 2018년 10월 16일 -

고사위기 지역서점..페이퍼 서점 막자
◀ANC▶ 매장없이 운영되는 이른 바 페이퍼 서점이 공공기관 도서 입찰의 90%를 낙찰받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온라인 서점에 밀려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지역서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전자조달시스템인 학교 장터. 울산동부도서관이 천45만원 규모의 도...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 -

투데이:울산]원전 사고나면 총 쏴서 쥐떼 박멸?
◀ANC▶ 안전이 강조되면서 전국에 안전체험관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하는 원전 재난체험 프로그램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으로 아수라장이 된 원자력 발전소에 구조대원으로 투입됩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16일 -

큐브)울산 재난관리기금 법정액 미달
더불어민주당 소병운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을 포함한 5개 시·도의 재난관리기금이 법정적립액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기준 법정적립액의 73% 수준인 820억 7천만 원을 적립해, 인천 35%, 광주 53%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방재시설의 보수.보강 재난 긴...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 -

울산공항 5년간 적자.. 지난해 116억 적자
울산공항이 5년간 적자경영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영진 의원에 따르면 김해, 제주, 대구를 제외하고 울산공항을 포함한 지방 10개 공항은 최근 5년간 적자상태로, 지난 2013년과 비교해 적자 규모도 지난해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공항의 연도별 당기순이익은 2013년 -92...
2018년 10월 16일 -

울산 소방관 46.4% 건강 적신호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해 소방관 특수건강진단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소방관의 46.4%인 422명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야간작업 시 관리가 필요한 진단을 받은 소방관은 31명, 질병으로 진전될 우려가 있어 추적관찰이 필요한 소방관도 3...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