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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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병원 적발.. 관련자 3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불법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모 의료법인 이사장과 병원 사무장 등 3명을 의료법과 사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의사를 고용해 불법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면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약 86억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료법상 의...
유희정 2018년 10월 16일 -

태화루 외국산 목재 16.7% 사용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문화재수리재료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 태화루에는 외국산 목재가 16.7%나 사용됐고 국내 목조 문화재에 외국산 목재 사용 비율이 지난 2015년 7.8%에서 2016년 13.7%로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적시에 알맞은 목재를 국내에서 찾지 못...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 -

큐브2)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 '폭주'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 위해 도입한 스마트폰 신고제에 한 달 동안 천818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가 천2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525건, 동구 40건이며, 과태료 부과건수는 478건입니다.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앱 상 카메라로 신고 대상은 불법 주·정차, 쓰레기 방치 등이며, 동일한 위치에서 5분 이상 ...
서하경 2018년 10월 16일 -

학종 도입 이후 교내 대회 수상자 급증
학생부종합전형 도입이후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교내대회 수상자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학생부종합전형이 도입되기 전인 2014년 교내대회 수상자가 2만 9천 508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4만 2천 404명으로 43.7% 늘었...
이상욱 2018년 10월 16일 -

울주군, 한우 불고기 축제 '폐지 검토'
울주군이 언양한우불고기축제 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당초 19일부터 사흘동안 축제를 열 계획이었지만 축제추진위원회의 의지 부족으로 개최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기존의 대형 천막 형식 대신 거리 축제로 전환하자고 했지만 울주군이 반대했고 적자가 많이 나 ...
이상욱 2018년 10월 16일 -

남구의회 "김진규 남구청장 직접 해명하라"
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0\/16)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규 남구청장의 선거법 위반 압수 수색과 관련해 남구청장이 34만 구민 앞에서 직접 해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검찰이 김진규 남구청장의 혐의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년 10월 16일 -

큐브3)울산 4년째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
교육부와 전국 대부분 교육청이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를 꺼리고 있지만 울산시교육청과 세종시교육청 2곳은 실명을 적시해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사립유치원 운영실태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해왔고 지적내용과 처분결과, 원장이나 원감의 성까지 과감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립유치원의 만연한 비리...
홍상순 2018년 10월 16일 -

구름 많고 미세먼지 '나쁨'.. 모레 오후 한때 비
울산지방 오늘(10\/16)은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 18.9도로 평년보다 다소 쌀쌀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이면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으며 구름 조금 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0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오...
2018년 10월 16일 -

날씨
1)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로 기온 자체가 그렇게 낮진 않지만 오늘 낮부터는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더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날도 점점 건조해지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홍상순 2018년 10월 16일 -

<대구> 대구은행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는?'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신입사원 20명을 뽑았는데요, 합격해야 할 사람 20명이 억울하게 떨어졌지만 대구은행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시험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탈락자는 8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구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