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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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수원 상대로 1대 0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8\/12)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교체 투입된 황일수가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팽팽한 승부의 향방을 갈랐습니다. 울산 현대는 승점 35점으로 4위를 유지하며 3위인 수원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예비(R)통영 관광객 급감..대책은?-ss
◀ANC▶ 경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통영시가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관광객 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관광객이 줄어든 이유와 대책은 무엇인지 장 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피서철이면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통영여객선터미널. 하지만 여름 성수기인데도 썰렁하기...
2018년 08월 13일 -

문화광장] 해오름동맹, 하나 된 울림
◀ANC▶ 서로 다른 도시나 국가가 친분을 쌓으려면 문화 교류가 효과적인 방법중 하난데요. 포항과 경주, 울산 세 도시의 시립예술단이 합동공연을 마련합니다. 홍태균 아나운서가 경주예술의전당 연습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150여 명의 성악가들이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SYN▶ "봄이 온다" 중...
2018년 08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 현실로
◀ANC▶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일감이 없어 곧 가동 중단에 들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노동자는 물론 지역 사회에서도 전례가 없던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현대중공업 박근태 노조위원장입니다. ◀END▶ ◀VCR▶ 1. 안녕하십니까?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여름 휴...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폭염특보 다시 발효..당분간 무더위 기승
울산지방은 오늘(8\/13)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돼 주말과 휴일 주춤했던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으며,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낀 가운데 25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날씨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유영재 2018년 08월 13일 -

낮 최고 31도..내일부터 다시 폭염
일요일인 오늘(8\/12) 울산지역에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으며 폭염 기세가 크게 누그러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1.5mm의 적은 비가 내렸으며, 낮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어제 발효 32일 만에 해제된 폭염특보가 다시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고 낮 ...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낙동강환경청, 서생골프장 등 영향평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주군 서생골프장 조성사업 등 관내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대기와 수질 등 환경영향이 우려되는 곳으로 울산은 서생골프장 조성사업과 온천유원지 조성사업,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조창래 2018년 08월 12일 -

전국 산악자전거 울트라랠리 개최
제17회 전국 산악자전거 울산 울트라랠리 대회가 오늘(8\/12) 오전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산악자전거 동호인 1천여 명은 명촌교에서 태화강 자전거길 100km의 풀코스와 60km 구간의 하프 코스를 달렸습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염포산악자전거대회와 입화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등 매년 4개의 산악자전거대회가 개최되...
서하경 2018년 08월 12일 -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서생 앞바다' 최적지
국내 처음으로 설치될 예정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최적지로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가 꼽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 울주군 서생면 신암·나사리 앞 2.6km 해상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조만간 울주군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서생 앞바다는 풍력발전을 하기 좋은 초당 8미터...
유영재 2018년 08월 12일 -

전국이 가짜 어업 몸살...검증 시스템 없다
◀ANC▶ 울산의 한 어촌마을에 보상금을 노린 해녀가 성행하고 있다는 보도 어제(8\/11) 해드렸는데요 이 문제가 관리당국의 무관심 속에 전국적인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앞바다에서 시행한 원유부이 이설공사 현장입니다. 바닷속 배관을 옮기면서 ...
홍상순 2018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