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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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의사 생가\/찔끔 비에 토사 넘쳐
◀ANC▶ 박상진 의사 생가 주변에 박상진 역사공원과 송정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배수로를 제대로 내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돼, 적은 비에도 박상진 의사 생가로 토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송정동 박상진의사 생가입니다. 집 앞 마당이 흙더미로 완전히 뒤덮였습...
서하경 2018년 08월 10일 -

SNS로 사귄 연인에게 송금..'로맨스 스캠' 주의
SNS를 통해 사귀게 된 이성에게 속아 돈을 보내는 '로맨스 스캠' 사기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야음지구대는 지난 8일 남구의 한 금융기관에서 언니 명의로 3만5천 달러를 송금하려는 54살 A 씨를 은행 직원과 경찰관들이 설득해 사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자신을 이라크 파병 미군 장성...
최지호 2018년 08월 10일 -

교육청, 석면천장 교체 학교 점검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석면천장 교체 공사를 하고 있는 16개 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석면모니터단은 석면해체 제거 가이드라인 적용 실태와 방진마스크 착용 여부 등 전반적인 공사 사항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개학 이전에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당 학교와 협의해 지원...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UNST 구성원 총장 선출 직접 참여방안 모색
UNIST 학생과 교수, 직원 등 구성원들이 총장 선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청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3일 공청회를 통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 이 초안을 이사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UNIST 총장 선출...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울산 소매 판매 '뚝'..백화점 가장 큰 타격
경기 불황 탓에 울산 소매 판매가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한 가운데 특히 백화점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4분기 울산의 소매판매 지수는 96.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p떨어져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2분기 -5.7%를 기록한 이후 5분기 연속 마이...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울산시, 의료폐기물 불법 배출 21곳 적발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최근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불법 배출 점검을 벌여 2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의료폐기물을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어 불법 배출한 동물병원은 형사처분됐습니다. 폐혈액을 전용 용기에 따로 보관하지 않고 일반 의료폐기물과 함께 보관한 요양병원 등 ...
유영재 2018년 08월 10일 -

고수온 탓 양식장 물고기 폐사 증가
고수온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꾸준히 늘어 지금까지 폐사한 넙치와 도다리는 모두 5만천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민들은 고수온이 장기화될 경우 육상 양식장은 물론 바닷속 전복양식장도 피해를 입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바다수온이 어제부터 27도선에서 안정화...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낮 최고 27도..내일 구름많은 날씨
오늘(8\/10) 울산지방은 울산기상대 기준 8.7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구 매곡에는 33.5mm, 울주군 두서면에는 18mm의 비가 내렸지만 온산과 간절곶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등 곳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컸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인 내일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24도...
조창래 2018년 08월 10일 -

날씨
1) 오늘 나가실때는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비의 양은 10mm에서 많게는 60mm로 제법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5도로 출발하고 있고, 낮기온은 31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비가 그치고 구름 많은 하늘모습 보이겠고요. 내일 아침기온 24도 낮기온 32도로예상됩니다. ...
홍상순 2018년 08월 10일 -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산불.. 8시간 만에 진화
오늘(8\/9) 오전 9시 45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3ha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7대와 소방차 8대, 소방인력 25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바람이 불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
홍상순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