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플랜트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플랜트업계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일당 6천원 인상, 일부 작업 분야의 임금제 전환에 합의했고 임금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앞으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1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09일 -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유치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동구 고늘지구에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을 위한 테스트 베드와 육상 종합 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전국 5개 시·도가 경쟁한 이 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
유영재 2018년 08월 09일 -

[돌직구 데스크] 사지로 내몰리는 2차 협력업체
◀ANC▶ 앵커) 어제 납품단가 강제 인하나 비용 떠넘기기 같은 자동차 업계의 문제점에 대해 보도를 했었는데요. 그 결과 도산하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 나와있습니다. 횡포를 견디다 못해 목숨을 끊는 일까지도 일어나고 있다면서요. 기자) 그렇습니다. 사실 현대·기아차같은 대기업은 관계기관과...
이돈욱 2018년 08월 09일 -

삼복더위에 벌써 개학..석면공사 때문
◀ANC▶ 아직도 삼복더위가 한창인데 벌써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한 학교가 있습니다. 석면 교체공사에 한 달반, 두 달 정도 걸려서 방학 일정이 꼬인 학교가 많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이 초등학교는 13일간의 짧은 여름방학을 끝내고 2학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조창래 2018년 08월 09일 -

'관피아' 민간단체, 특혜 채용 논란
◀ANC▶ 퇴직 공무원들이 만든 민간 단체가 국가자격증 발급 업무를 대신하면서 이른바 '관피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뒤늦게 이 단체를 없애긴 했는데 소속 직원들이 공공기관으로 대거 재취업하면서 특혜 논란이 다시 번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미용사, 정보처리기능사, 운전기능사 같은 국가자격...
유희정 2018년 08월 09일 -

1조 풍력발전소 추진..동해가스전 활용
◀ANC▶ 송철호 시장이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가 차츰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수년 뒤 해체될 운명인 동해가스전 시설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울산 앞바다 남동쪽 58km에 위치한 동해가스전. 일대 수심은 150미터 안팎으로 부유식 해상...
유영재 2018년 08월 09일 -

한국산업인력공단 첫 `부부 1급` 탄생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부부 1급 간부가 탄생했습니다. 공단은 정보화지원국 김영동 국장이 올해 하반기 인사에서 1급으로 승진하면서 지난해 승진한 아내 정은희 국장과 함께 창립 이후 처음으로 부부가 1급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단 이전에 따라 가족과 함께 이주해온 울산시민입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9일 -

(경제)중고차 시장에서도 친환경차 인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중고차 물량이 최근 3년 새 45%나 증가했습니다. 한 중고차 매매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상반기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연료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최초로 등록 대수 1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BMW i3로, 전체 전기차의 30%를 ...
조창래 2018년 08월 09일 -

실리콘 대량생산..대용량 배터리 적용 기대
대용량 배터리 소재인 실리콘을 저렴하게 대량으로 합성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곽상규 교수팀은 저온에서 실리콘을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원자 단위의 시뮬레이션으로 합성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음극 물질로 사용되는 흑연 대신 용량이 10배 이상...
조창래 2018년 08월 09일 -

울산 앞바다서 예인선 침수..해경 선원 구조
어젯밤(8\/8) 11시 24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7.5km 해상에서, 침수 중인 선박 안에 있던 선장 70살 김모씨 등 3명이 울산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체가 노후화돼 선수부위에 바닷물이 새어들어오면서 배가 침수되던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