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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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온산읍 이진리 야산 화재 진화 중
오늘(8\/9) 오전 9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7시간째 진화 중입니다. 소방당국와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소방차 8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불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년 08월 09일 -

공무원 과다한 초과근무 개선 추진
울산지역 소방이나 시설관리 등 현업직 공무원들의 월평균 초과근무시간이 74.5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가 지난해 243개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근무시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방·상하수도·시설관리·재난관리 등 상시근무가 필요한 현업직 공무원의 초과근무시간이 많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장시간 ...
2018년 08월 09일 -

부울경 상장사 지난달 시가총액 5.7% 감소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장회사의 시가 총액이 7월 한 달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부울경 주식거래 동향을 보면 이 지역 상장사의 7월 시가 총액은 62조4천720억 원으로 전달보다 3조7천999억 원 줄었습니다. 시장 전체는 같은 기간 1.6% 줄었는데 부울경 지역만 놓고 보면 무려 5.7%나 감소했습니...
홍상순 2018년 08월 09일 -

(경제)울산 신규산단 5곳 중 2곳 가동률 50%
장기 불황의 영향으로 최근 5년새 조성된 울산지역 신규 산업단지 5곳의 공장 가동률이 8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곡2차와 KCC울산 산단은 공장 가동률이 50%에 그쳤습니다. 또 반천은 70.3%, 봉계는 77.7%, 매곡3차는 8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8월 09일 -

울산을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전진기지로
울산시는 오늘(8\/9) 울산대 조선해양공학관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의 국내외 동향과 울산의 여건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대학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5㎿급 부유식 대형 시스...
서하경 2018년 08월 09일 -

시민단체도 산하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9) 행정개혁과 현신을 위해 울산시에 인사청문회 도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부산시가 인사청문회 도입에 합의하면서 이제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남았다며, 지방 공공기관장 인사가 관피아나 보은인사 등으로 왜곡되지 않기 위해 인사청문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09일 -

낮 최고 32.1도..내일 새벽 소나기
오늘(8\/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2.1도를 기록했으며 후텁지근했습니다. 내일(8\/10)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20~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4~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린 뒤 주말부터는 낮 기온 32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8년 08월 09일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국제수준 분석 능력 입증
울산보건환경원은 영국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중금속과 잔류농약 등 3개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산하 기관이 주관하며 인지도가 높아 전 세계 정부기관과 연구소 등이 매년 참여하고 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세계 수준의...
서하경 2018년 08월 09일 -

<부산>민주당 당 대표 경선 부울경 토론회
◀ANC▶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주자로 나선 후보 3명이 오늘(8) 부산MBC에서 영남권 합동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경제 전문가임을 자처하면서 부울경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만흥기자... ◀VCR▶ 송영길, 이해찬, 김진표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 후보 3명은 먼저 부...
홍상순 2018년 08월 09일 -

<경남>폭염·일손부족까지..해충 피해 속수무책
◀ANC▶ 폭염이 이어지면서 해충이 퍼져나가 농가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부족한 일손 탓에 이렇다할 방제작업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밀양의 감 과수원입니다. 손톱 크기만한 회색 벌레 수십마리가 나무 가지마다 붙어 있습니다. 외래 해충인 미국선녀벌레로, 나무나 열매에 들러붙어 고사...
홍상순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