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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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신복로터리 교통혼잡 개선방안 토론회
이채익 의원과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10\/8) 울산시의회에서 신복로터리 교통혼잡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호원 교통과학연구원 등의 교통전문가들은 신복로터리의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회전교차로 또는 평면 신호교차로로 변경하고, 신복로터리의 제2공업탑을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시설물 피해 293건 \/ 복구작업 구슬땀
◀ANC▶ 태풍 콩레이로 울산에서는 300건에 달하는 크고 작은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통행에 차질이 없도록 도로나 산책로 위주로 우선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길이 85m 폭 6m 도로가 내려앉은 국도 24호선. 경남 밀양에서 울산 방향 2개 ...
최지호 2018년 10월 08일 -

노사정 모여 첫 회의.. 돌파구 될까
◀ANC▶ 현대중공업의 고용 안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회의가 오늘(10\/8) 처음 열렸습니다. 노사간 대화로는 해결책을 찾지 못해 온 만큼, 지방 정부가 함께하는 회의를 통해서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와 회사 대표, 울산시장이 한 자리에 모...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데스크 논평) 적폐청산·개혁 하고 있나?
◀ANC▶ 지방정권이 23년만에 바꿨습니다. 민선 7기는 적폐청산과 개혁을 외치며 출발했는데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데스크 논평, 홍상순 뉴스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적폐청산을 가장 먼저 얘기했습니다. 집권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어떤 적폐사례도 밝혀 낸...
홍상순 2018년 10월 08일 -

취임 100일..에너지 메카로 일자리 창출
◀ANC▶ 오늘(10\/8) 취임 100일을 맞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공약이행 계획을 밝혔습니다. 공약사업만 31개, 9조원이 넘게 필요한데 무엇보다 정부 협조가 절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취임 100일을 숨가쁘게 달려온 송철호 시장이 민선 7기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신...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큐브3)5년간 울산 경찰관 13명 음주운전 징계
울산에서는 지난 5년간 경찰관 13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파면 1명과 해임 3명 등 13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오는 10일 중구 태화동 내오산로 부분통제
오는 10일 중구 태화동 전원아파트 앞 내오산로가 부분통제됩니다. 이번 통제는 옥동-농소 1도로개설을 위해 오산대교 상판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내오산로 2차로가 부분통제 된다며 가급적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빌린 돈 안 갚으려 10년 잠적..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빌린 돈을 갚지 않기 위해 10년동안 신분을 감추며 살아온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고 속여 지인으로부터 3천100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10년 가까이 서울에서 숨어 살다 공소시효 만...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큐브1)대규모 저장탱크·송유관 '안전점검' 시급
경기도 고양시 저유소에 큰 불이 나자 울산에 있는 유사 시설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에는 한국석유공사의 650만 배럴의 지하 원유비축기지, 현대오일뱅크의 30만kl의 저유소, SK에너지, 에쓰오일 대규모 저장탱크 등이 있습니다. 또 158.9km의 송유관이 울산을 지나고 있고 석유 수송을 위한 펌핑장도 있어 ...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동구 서부동 땅 꺼짐 현상, 하수관로 파손이 원인
어제(10\/7) 오후 동구 서부동 도로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은 하수관로 파손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도로 밑에 묻힌 하수관로가 낡아 파손되면서 물이 샜고, 이로 인해 주변 토사가 유실되면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파손된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도로포장 공사를 하는 ...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