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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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근로소득 '나홀로' 2년째 감소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울산 지역 1인당 근로소득이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2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한 2016년 귀속 울산 지역 노동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천72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조선업 구조조정 여파로 울산은...
이용주 2018년 10월 06일 -

문화계소식
◀ANC▶ 인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울산에서 전국투어 마침표를 찍습니다. 가을을 맞아 지역 극단과 작가들이 작품전을 잇따라 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4년 만에 울산을 다시 찾습니다. 막이 오르면 시작되는 압도적인 탭댄스 군무.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서하경 2018년 10월 06일 -

4년간 울산 학생 2만 7천 명 법정감염병 걸려
지난 4년 동안 울산에서 법정감염병에 걸린 학생 수가 2만 7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정감염병에 걸린 울산 학생 수는 2014년 2,153명에서 2016년 1만 3천 명으로 늘어나는 등 4년 동안 2만 7천 명이 넘었습니다. 학교별...
이상욱 2018년 10월 06일 -

태풍 콩레이 강타..울산도 피해
◀ANC▶ 오늘(10\/6) 울산지역도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건물 외벽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버스 크기의 가로수 한 그루가 왕복 8차로 절반을 가로막았습니다. 건물에서 떨어져 나온 외벽은 도로 위를 굴러다닙니다. 건물 주차장 천장도, ...
이용주 2018년 10월 06일 -

현대중공업 노사정협의회 8일 개최
현대중공업 고용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협의회 첫 회의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는 8일 시청에서 현대중공업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업부 유휴 인력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 상생협력 방안을 찾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해양사업부 평...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큰애기, 우리동네캐릭터 인기투표 3위
중구청의 관광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1회 우리동네캐릭터 인기투표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국제 대회 초청권을 획득했습니다. 1위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반달이가 차지했고 2위는 산림복지진흥원 포이, 울산큰애기는 전체 3위, 지자체 캐릭터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구청은 오는 11월 일본 ...
최지호 2018년 10월 05일 -

신동빈 회장 석방..복합환승센터 재개 기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10\/5) 열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면서 회장 구속 사태로 멈췄던 울산 관련 사업들이 정상화 될지 주목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 건축허가까지 났지만 여덟달 넘게 착공이 미뤄지고 있는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공사가 어떤 식으로든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롯데측에 사업 재...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제1호 민원 '도시계획시설 결정 해제' 요구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울주군 웅촌면 황상진씨가 제기한 제1호 민원인 도시계획시설 해제 요구와 관련해 울산시장에게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제하라고 시정 권고했습니다. 황씨는 자신의 울주군 소재 3만 제곱미터 임야가 체육시설로 사용되지 않는데도 체육시설로 결정돼 오랜 기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했다고 민...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큐브4)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7건
울산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이용자가 크게 다치는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해 전년도보다 4건 늘어났고, 시설 수 대비 사고발생 비율은 0.4%로 전년도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또 어린이놀이시...
유희정 2018년 10월 05일 -

큐브2)UNIST 연구비 부당 사용 교수 4명 징계
유니스트 교수 4명이 연구비 부당 사용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의원에 따르면 유니스트에서 최근 5년동안 4명의 교수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예산을 부적정하게 집행하거나 정부과제를 수행하면서 기존 보고서를 베껴 제출한 경우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