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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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유사·석유화학 희비 엇갈려
◀ANC▶ 고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3분기 정유사와 석유화학 업계의 실적이 엇갈릴 전망입니다. 울산과 온산국가산단의 노후 위험물질 배관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들어 국제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가운데 정유업계와 석유화학업계의 ...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어깨\/복대제작) 태풍 콩레이 북상..내일 최대 고비
◀ANC▶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시속 26km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어젯밤(10\/4)부터 현재까지 삼동에 가장 많은 16.5mm, 기상대 기준 13.8mm의 비가 내렸고 내일(10\/6)까지 최대 30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은 내일 새벽부터 오후 3시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
홍상순 2018년 10월 05일 -

웅상지역 하수업무, 30년 만에 양산시로 이관
울산시가 지난 30년 동안 맡아오던 양산 웅상지역 하수업무를 내년 상반기에 양산시로 이관합니다. 울산시와 양산시는 최근 웅상지역 하수민원 처리에 대한 업무 이관에 합의했습니다. 이관되는 업무는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필수적인 배수설비설치 신고와 준공 관련 하수 업무 등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대 홍순철 교수, 한국자기학회 15대 회장 당선
울산대학교 물리학과 홍순철 교수가 한국자기학회 제15대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입니다. 한국자기학회는 자기의 기초와 응용에 관한 학문 발전과 기술 향상을 통해 산업 진흥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0년 11월 창립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 -

울산에너지고 3학년 22명 취업 확정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3학년 허정보, 김영석 학생 등 2명이 한국수자원공사 시설 운영직 8급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는 현재 3학년 재학생 22명이 공기업과 국내 대기업 취업을 확정했습니다. 에너지고는 지난 2012년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올해 제4회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 -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 개최
제2회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체험 캠프가 내일(10\/5)부터 오는 14일까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이번 캠프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옹기작가의 제작 시연에 이어 전통옹기가마 전 과정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올해 캠프 기간 동안 '옹기타렴학교'를 운영하고 '전통가마 찜질체험'도 ...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 -

울산에서 해오름동맹 드론 워크숍 개최
울산과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연합체인 '해오름동맹'의 드론 워크숍이 오늘부터(10\/4) 내일까지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3개 도시의 관계 공무원들이 드론 신기술 정보를 교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내일은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일대 드론 공역지에서 드론 비행을...
유영재 2018년 10월 04일 -

(경제)온누리전자상품권 사용가능 점포 41.8% 불과
온누리전자상품권이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위해 도입됐지만 정작 사용할 수 있는 점포는 전체시장 점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온누리전자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울산지역 시장점포는 전체 4천139개 가운데 41.8%인 1천730개에 불과합니다. 또 8월 기준으...
조창래 2018년 10월 04일 -

렌트카 담보로 속여 돈 가로챈 40대 집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차량을 담보로 돈을 빌려 가로챈 4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승용차를 빌린 뒤, 자산가치가 있는 리스차량인 것처럼 속이고 이를 담보로 3명의 지인에게 각각 900만원씩 2천 700만 원을 받아 가로...
유희정 2018년 10월 04일 -

전기장판 화재..50대 질식사 추정
오늘(10\/4) 낮 12시 10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53살 이모 씨가 자신의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동이 불편한 이 씨가 전기장판에서 난 불로 연기를 마시고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