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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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이제는 폭염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동풍이 불면서 울산을 포함한 동쪽지역은 비교적 더위가 극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낮동안에는 밖에 서있기 힘들정도인데요. 현재 아침기온 24.7도로 출발하고 있고, 낮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국 하늘에는 구름만 간간히 지나고 있고 울산...
홍상순 2018년 08월 02일 -

일본서 고래고기 밀반입..울산·부산에 2톤 유통
부산영도경찰서는 일본에서 밀반입한 고래고기를 국내에 불법 유통한 업자와 이를 판매한 음식점 업주 등 18명을 식품위생법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에서 유통되는 고래고기가 국내보다 저렴한 점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2톤, 시가 3억 원 가량을 밀수해 울산과 부산 등의 ...
2018년 08월 02일 -

울산 큐바이오텍 공장서 황산 65t 누출..긴급 방제
오늘(8\/1) 오후 4시 20분쯤 (울산) 남구 부곡동에 위치한 미생물영양제 제조회사 큐바이오텍 공장에서 옥외탱크 1기가 넘어지면서 인접한 탱크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황산 65t 가량이 누출돼 소방당국은 인력 30여 명과 차량 6대를 동원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누출된 황산은 1시간 30분 만에 공장측에 ...
2018년 08월 02일 -

<부산> '라돈침대' 수거 기약없어..불안감 가중
◀ANC▶ 부산에서 아직까지 수거되지 않은 일명 '라돈 침대'가 천 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언제 수거가 완료될지 기약이 없는 상황에서, 다른 침구류와 라텍스에서도 라돈이 검출돼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일명 '라돈침대'인 대진침대. 전국적으로 9만 개가...
2018년 08월 02일 -

<경남> 무리한 단속이냐\/ 적법 절차냐
◀ANC▶ 법무부 공무원들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한다면서 유학생을 집단 폭행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무리한 단속'이다, '적법한 절차'다 공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해법은 없는지 경남 부정석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단속반이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을 집단 폭행합니다. 얼굴을 때리고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
2018년 08월 02일 -

(경제브리핑)7월 소비자물가 1.2% 상승
◀ANC▶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로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가 1년 전에 비해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 상반기 금융기관들이 이자 장사를 통해 짭짤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9로 3개월째 보합세를 이어갔지...
조창래 2018년 08월 02일 -

남구,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 시행
남구청은 다음 달부터 불법 주·정차로 인한 불편사항을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신고하면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스마트폰 신고제를 본격 시행합니다. 또 도로파손과 쓰레기방치, 가로등 고장 등을 민원인이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이 해당 위치를 파악해 민원을 처리합니다. 신고는 남구청 생활불편 신...
조창래 2018년 08월 02일 -

낮 최고 34도..무더위 계속
오늘(8\/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24.7도를 기록했으며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8\/3)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5도~35도의 분포가 예상돼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3주째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후반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다며 온열질환과 농축...
2018년 08월 02일 -

이채익 의원,"22조 수주 실패..탈원전 철회" 주장
자유한국당 이채익 국회의원은 오늘(8\/1)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는 반국가적 탈원전 정책을 당장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22조원 규모에 달하는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 건설의 우선협상자 지위 상실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유영재 2018년 08월 01일 -

수영장에서 40대 쓰러져.. 응급조치로 구조
어제(7\/31) 오전 10시쯤 중구수영장에서 강습을 받고 나오던 42살 장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수영강사와 안전요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장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장씨는 치료를 받고 의식을 회복해 귀가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