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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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탈락 불만` 방화 시도 70대 징역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임대주택 신청에서 탈락한 데 불만을 품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실에 불을 지르려 한 7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의 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임대주택 신청에 탈락한데 대한 불만을 품고 휘발유를 직원들과 민원인들에게 뿌린...
홍상순 2018년 07월 31일 -

수소 생성 활성도 100배 높인 백금 촉매 개발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화학과 김광수 특훈 교수 연구팀이 상용화된 백금 촉매보다 80배 적은 양의 백금으로 수소 생성 활성도가 100배 높이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수팀은 질소가 도입된 탄소나노튜브에 극미량의 백금을 도포한 촉매를 개발해 수소 발생 활성도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에...
홍상순 2018년 07월 31일 -

미니소방서·보이는 소화기함 준공식
울산중부소방서는 오늘(7\/31) 중구 우정시장과 반구시장에서 '미니소방서·보이는 소화기함' 준공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누구나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3.3kg 소화기가 구비된 보관함입니다. 중구 지역에는 현재 10개 전통시장에 이 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31일 -

2018 하계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2018 하계 어린이 전파교실이 오늘(7\/31) 울산전파관리소와 울산MBC에서 열렸습니다. 초등학생 40여 명은 이동기지국 체험, 전자키트 제작, 무선 송·수신기 교신 등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체험했습니다. 이어 울산MBC에서 TV와 라디오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전파와 방송국의 연관 관계를 이해했습니다.\/\/
2018년 07월 31일 -

울주군 서생 신리마을 이장 선출 갈등 법정비화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일부 주민들은 최근 울산지방법원에 이장 선거 무효 소송과 이장 임명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6월 신리마을회는 임시총회에서 이장 선출 방법을 결정하고 9명의 선거관리위원을 구성했지만 선관위가 권한도 없이 선거인 명부를 임의로 변경해 선거 효력이 ...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송철호 울산시장 친노동 행보 주목
송철호 울산시장이 시장 취임 이후 친노동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송시장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울산본부를 잇따라 방문하고 시청 환경미화원, 공무원 노조등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노동계와 잦은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노동존중 도시 울산'은 송시장의 민선 7기 시정 기조 가운데 하나입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31일 -

'방사능방재지휘센터' 울주 건립 협약 체결
울주군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7\/31)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울주 방사능 방재 센터 건립 부지 활용과 운영, 비상시 합동 방사선 감시센터 운영, 방사능 탐지 평가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부지는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울산 앞바다 수온 급상승 양식장 비상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울산 앞바다 수온이 급상승 해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의 한 육상 양식장에서 지난 주말 출하 가능한 강도다리 성어 2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강도다리 폐사가 고수온 때문인지, 일반 자연 폐사인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조만간 국립수산과학원...
이상욱 2018년 07월 31일 -

폭염특보 3주째..오늘 낮 최고 32.6도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7\/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6도를 기록했습니다. 3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8\/1)도 맑겠으며 기온은 25도에서 3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낮 기온이 차츰 올라가 주말에는 최고기온이 36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이용주 2018년 07월 31일 -

관세청장 "자동차 수출 규제완화 긍정 검토"
김영문 관세청장이 오늘(7\/30) 울산항 6부두를 둘러본 뒤 울산항만공사에서 현대자동차와 울산항운노조 등이 요구하는 보세구역 확대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와 항운노조는 항내 운송·보관이 허용될 경우 물류비 절감에 따른 수출경쟁력이 강화되고 울산항에도 연간 6만대 이상의 하역 수요...
조창래 2018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