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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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불량 금융사 곧 공개
금융회사들과 전쟁을 선포한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보호가 불량한 금융회사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금감원은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 2017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발표하고 고령층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접근성 분야를 추가해 평가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상대평가를 도입해 종합등급을 매기고 평가 등급이 낮...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신규학교 2곳 선정
울산기술공업고와 울산산업고가 '2018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신규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중소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 능력을 겸비한 기술 기능 인력양성을 위한 취업연계 지원 사업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울산공업고가 처음 선정됐고 올해 2개 학교가 추가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07월 18일 -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 운영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운영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천 68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설 경마도박장에 불법 경마도박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스스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8일 -

<경남> 무더위 속에\/ 폐지 줍는 노인들
◀ANC▶ 이 무더위 속에서도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 있는데요 주변을 좀 돌보는 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부정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한 낮. 79살 정순이 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집을 나섭니다. 각종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쌓여 있는 골목이 할머니의 일텁니다. 폭...
2018년 07월 18일 -

<부산> 대형마트 개점...'수상한' 행정
◀ANC▶ 한 대형마트의 개점을 두고, 부산 영도구청이 '직무유기'에 가까운 행정을 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역상권을 보호해야할 구청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END▶ ◀VCR▶ 2014년,문을 연 롯데마트 광복점입니다. 당시 롯데는 유통법에 따라 마트 개점 허가를 받기 위...
임선응 2018년 07월 18일 -

(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 부진 전망..6분기 연속
◀ANC▶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 경기 전망이 3분기에도 나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 보다 최저임금 증가 속도가 2.2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관내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송 시장, 중앙부처 방문..예산 확보 방안 모색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7\/17)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시의 각 중앙부처를 방문했습니다. 송 시장은 첫 행보로 기획재정부를 찾아 울산시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가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어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를 방문했고, 마지막 일정으로 문화재청장을 만나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을 ...
유영재 2018년 07월 18일 -

낮 최고 35도..초미세먼지 '나쁨'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가마솥 더위가 일주일째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어제에 이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이번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올 여름은 최...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2달 안에 1억 번다' 부동산 투자사기범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부동산 투자 사기를 벌인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씨에게 경북 포항시의 임야를 보여주면서 임야를 용도변경해 주택을 짓도록 투자하면 2달 안에 수익금 1억 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1억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경찰-노동계 '테이저건 과잉 진압' 공방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지난 7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CJ대한통운 화물차량 아래 드러누워 배송을 방해하던 택배연대 노조원에게 경찰이 수차례 테이저건을 쏜 것은 과잉진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무기가 아닌 테이저건은 투항 명령을 할 필요가 없고 직무 수행에 필요하...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