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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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폭염특보..오늘 밤도 열대야 수준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울산지방은 주말인 오늘(7\/14)도 낮 최고 33.1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밤 사이 최저 기온도 24도가 예상돼 열대야 수준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3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오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
홍상순 2018년 07월 14일 -

울산 주택·아파트 매매·전세 하락률 전국 1위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분석한 올 상반기 시세 분석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가격은 2.5%, 아파트는 3.8% 가격이 하락해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세가격 역시 하락했는데, 주택은 -3.4%, 아파트는 -4.6%를 보였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울주산악영화제 '히말라야-네팔 특별전' 개최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세계 주요 산맥에 자리한 국가의 산악문화와 삶의 양식을 소개 하는 특별 프로그램의 첫 순서로 '히말라야- 네팔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네팔인들이 직접 연출한 작품으로 자국민의 시선으로 삶과 현실을 조명한 6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히말라야-네팔 관련 VR체험과 사...
이상욱 2018년 07월 13일 -

울산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지침 개정
울산항만공사는 오늘(7\/13) 울산신항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따라 배후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울산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지침을 개정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3개 공구로 구분하던 배후단지 세부 구역을 입주기업의 업종 특성에 맞춰 4개로 확대하고, 입주기업이 친환경 에너지 시설물을구축하고자 할 경우 인...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상반기 수주액 현대중 증가..미포조선 감소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액에서 울산지역 2개 조선업체가 엇갈린 실적을 보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27.2% 늘어난 28억6천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반면 현대미포조선은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10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4% 감소했다고 공시했습...
조창래 2018년 07월 13일 -

중구 성안동 주택 정자 화재
오늘(7\/13) 오전 8시 23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주택 마당에 있던 정자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농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9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13일 -

상습 사기 알콜중독자에 집유·치료명령
·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무전취식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기간 동안 알콜중독 치료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울산 남구의 한 식당에서 2만 3천원 상당의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슷한 전...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사건 무마 대가로 뒷돈 받은 경찰 파면은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울산지역 전직 경찰관 A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지인의 사건을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로 배당받은 뒤 피의자신문조서를 조작하고 2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가 파면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금...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 -

남구 건축현장서 70대 근로자 추락
오늘(7\/13) 오전 8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건축현장에서 75살 김모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계단을 내려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13일 -

조업 후 휴식하던 80대 해녀 숨져
오늘(7\/13) 오전 10시 50분쯤 주전 몽돌해변에서 조업을 마치고 쉬던 해녀 82살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오늘 오전 9시쯤부터 조업을 시작했고, 스스로 물 밖으로 나와 해녀복을 벗고 쉬던 중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