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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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아시아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 참가
울산시는 오늘부터(10\/29) 31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제6차 총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총회는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 대표와 경제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총회에서 '해양을 활용한 경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29일 -

울산시 "삼호산 일대 공영개발 계획 없어"
울산시는 삼호산 일대 자연녹지지역은 건축과 개발행위가 가능하지만 시 차원에서의 공영개발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안수일 시의원이 삼호산 일대 개발 필요성을 제기한 서면질문에 대해 삼호산 일대는 남구 신정동과 옥동, 무거동 일대의 231만 제곱미터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련법에 따른 건축과 개발행위가 가...
유영재 2018년 10월 29일 -

지역주택조합 비리 수사 확대
조합비 횡령과 사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지역의 지역주택조합 관련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조합원들의 고소장이 접수된 남구의 두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한편 이 두 지역주택조합의 실질적 경영자가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 동구의 한 지역주택조합에 대해서도...
유희정 2018년 10월 29일 -

(경제)9월 수출 5개월만에 하락 반전..26.6% 감소
울산의 9월 수출이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월별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 9월 수출 급증의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5개월만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9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6% 급감한 57억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올들어 가장 높은 수출 감소율을 보였...
조창래 2018년 10월 29일 -

[민원24시] 2억 아파트에 추가분담금 7천만 원?
◀ANC▶울주군의 한 지역주택조합이수천만 원의 추가 분담금을 조합원에게 요구해반발을 사고 있습니다.조합은 설명이 부족했다는 걸 인정하면서도공사비가 늘어 추가 분담금을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민원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에 498세대 규모의아파트를 짓겠다는 지역주택조합.지난해 2월까지 2억...
유희정 2018년 10월 29일 -

주민 공청회 \/ 축구장보다 실내체육관
◀ANC▶ 울주종합체육공원 축구장을 실내체육관으로 변경하기 위한 주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축구장이 난립한 울주군에 중복 투자를 막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복잡한 행정 절차에 따른 난항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올해 초 착공에 들어간 울주종합체육공원. 105만㎡ 부지에 주경기장인 축구장을...
최지호 2018년 10월 29일 -

사립유치원 폐원 현실화..학부모 '전전긍긍'
◀ANC▶ 비리 사립유치원에 대한 정부의 강경대응 방침이 나오면서 울산에서도 유치원 두 곳이 폐원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게 된 학부모들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개원 40년째를 맞은 북구의 이 사립유치원은 최근 학부모들에게 폐원을 안내하는 공문을 보냈습...
이상욱 2018년 10월 29일 -

울산시, 옛 울주청사 매입 의사..성사될까?
◀ANC▶ 울산시가 울주군 옛 청사를 매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성사 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이 줄다리기 협상을 벌이게 됐는데, 만약 결과가 좋지 않으면 민간 매각은 불가피해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이 이전하고 나서 1년 가까이 방치된 울주군 옛 청사. CG> 최근 울...
유영재 2018년 10월 29일 -

큐브2)울산시 퇴직 건설기술자 13명 경력 허위 작성
퇴직한 건설기술자 공무원들이 허위 경력 증명서를 이용해 울산시가 발주한 용역을 수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이 최근 10년간 울산시 퇴직 건설기술자 56명의 경력증명서를 전수 점검한 결과, 13명이 허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29일 -

큐브3)무분별한 태양광 시설, 축구장 170개 산림 파괴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울산에서 축구장 170여 개 규모의 산림이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진복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 건수는 519건에, 허가된 부지 면적은 164헥타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양광 시설 허가와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이 ...
유영재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