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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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선수금환급보증서 기준 완화 요구
영호남 5개 시.도는 조선소에 대한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기준을 완화해달라고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중소형 조선소는 은행들이 수익성 평가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선수금환급보증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수주계약이 취소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수금환급보증서는 조선사가 주문받은 배를 인도하지...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미국 금융회사 한국진출? 사기 아닐까?
◀ANC▶ 미국 금융회사라고 하면서 암호화 화폐에 투자하라는 설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300일 이후에 준다고 하는데 사기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의 한 사무실에서 암호화 화폐에 투자하라는 설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강사는 미국 유명 금융 회사...
최지호 2018년 09월 09일 -

비행기 꺼내려다 50대 익사
◀ANC▶ 물에 빠진 무선조종 비행기를 꺼내려다 5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태화강에서는 6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되는 등 휴일 사건사고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구조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이며 저수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잠수부도 동원돼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9\/9)...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체불임금 '눈덩이'..추석이 두렵다
◀ANC▶ 조선업 침체 등의 여파로 폐업하는 사업장이 늘면서 울산지역 체불임금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몇 주 뒤면 추석인데,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말, 30년 넘게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일하다 정년퇴직한 62살 박모씨. 퇴직 후 경비일과 지게차 운...
2018년 09월 09일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당분간 아침 쌀쌀
울산지방은 오늘(9\/9)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0.5-2mm의 비가 내렸으며, 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내일(9\/10)은 오전부터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당분간 아침기온이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한 주 울산지...
서하경 2018년 09월 09일 -

'3D프린팅 테크페스타' 13-15일 울산대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주요 성장 동력인 3D프린팅 산업을 주제로 한 '3D프린팅 테크페스타 2018'행사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중국과 국내기업 등 35개사가 관련 제품을 출품하는 66개 부스가 설치되고 3D프린팅 흉상제작 등 다양한 시민 체험관이 마련됩니다 특히, 3D프린팅 ...
유영재 2018년 09월 08일 -

울산과학대, 고숙련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선정
울산과학대가 고용노동부 주관 고숙련 일학습병행제 시범 사업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기업에 취업한 산학일체형 고교 졸업생들이 기업의 핵심인력으로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일과 학습 병행을 지원하는 새로운 경력개발 사업입니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고, 1...
이상욱 2018년 09월 08일 -

시의회 의정자문위원 17명 위촉..정책 대안 제시
울산시의회는 제4기 의정자문위원 17명을 위촉했습니다.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오는 2020년가지 시의원이 요청하는 연구 조사와 정책발굴, 자문 활동을 수행합니다. 의정자문위원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성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08일 -

제5회 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소비자와 함께하는 제 5회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개막돼 내일(9\/9)까지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수남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다시 뛰는 축산인’을 주제로 지역 축산인과 소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홍보하고 시식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또 우수 축산물 깜짝 경매와 축산인 가...
이상욱 2018년 09월 08일 -

회삿돈 7억 7천만 원 빼돌린 경리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기업체에서 경리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올해 4월까지 7억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3억원 가량을 되돌려줬으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가 ...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