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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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장에 정천석 동구청장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 새 회장으로 정천석 동구청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산 5개 구·군 단체장은 오늘(7\/11) 남구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 구청장을 회장으로, 김진규 남구청장을 총무로 뽑았습니다. 정천석 구청장은 가장 연장자이자 구정 운영이 풍부해 선출됐다고 협의회는 밝혔습니다.\/\/
2018년 07월 11일 -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574곳 지정
울산시는 공무원 78명이 전담하는 폭염 대응 TF를 꾸리고 예방활동을 펼칩니다 이에 따라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센터나 복지관 57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 18곳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또 복지관과 경로당 40곳에는 열을 차단하는 쿨루프 사업을 실시합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문수야구장에서 13일*14일 '프로야구 올스타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문수야구장에서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2018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됩니다. 13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퓨처스 팬 사인회와 올스타 콘서트가, 올스타전 본경기가 열리는 14일에는 펜사인회와 홈런레이스 결승전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14일 문수야구장을 경유하는 버스노선 25개를 운영하고, ...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경제)한국 조선 3년만에 수주 1위..중국 제쳐
한국 조선업계가 올해 상반기 수주량에서 중국을 제치고 3년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 선박 발주량 천234만 CGT 가운데 한국이 40%인 496만CGT를 수주하며 36%를 수주한 중국을 밀어내고 1위에 올랐습니다. 조선업계는 2년전에 비해 선박 발주량이 65...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1년전에 비해 고용 줄고 실업 늘어
지난 달 울산의 고용률은 59.4%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p 하락했고, 한 달 전과 비교해서도 0.3%p 떨어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6월 울산의 실업률은 4.5%로 1년 전에 비해 0.8%p 상승했고 실업자는 2만 7천명으로 1년 전보다 5천명 증가했습니다. 취업자는 57만 8천명으로 1년 전보다 2% 감소했으며, 여성 ...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산업부 장관 현대차 방문..미래차 투자 당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늘(7\/11)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백 장관은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생산현장과 수출 선적부두 등을 시찰하고 친환경 미래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또 최근 미국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행정 조치에 앞서 오는 19...
조창래 2018년 07월 11일 -

청와대 정무수석 울산 방문..현안 지원 건의
청와대와 지방정부와의 소통을 위해 한병도 정무수석이 오늘(7\/11) 오후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숙원사업인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혁신형 국립병원 건립,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건의했습니다. 한 수석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울산시의 요청을...
서하경 2018년 07월 11일 -

폭염주의보 발효..무더위 계속
오늘(7\/11) 울산지역은 구름이 많이 꼈으며 낮 최고기온이 31.8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내일(7\/12)은 대체로 맑겠으며 23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낮 ...
2018년 07월 11일 -

날씨
1) 기온이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덥고 습한 남서풍과 햇볕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울산은 무덥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22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31도로 예상됩니다. 인근 양산과 밀양 지역에는 폭염주의보도 발효중인 상태입니다. 울산으로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기상정보를 ...
홍상순 2018년 07월 11일 -

정부, 소송 비용 청구..한수원 인근 주민 '반발'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활동 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지역 주민과 한수원 노조 등에 소송 비용 부담을 청구하자 원고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국무조정실은 원고 부적격이란 명분을 내세워 소송 각하를 주문했고 이제와서 소송비용까지 ...
이상욱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