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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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업단지 안전사고 5년간 41회 '최다'
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건설위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5년간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41건으로 전체의 27.5%를 차지했고, 여수가 2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위 의원은 울산의 경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착공 20년이 경과한 ...
조창래 2018년 10월 27일 -

대나무 자르기 체험 행사 인기
태풍 피해를 입은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자르기 체험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시민들이 대나무를 잘라 보고 집으로 가져가 연필꽂이나 화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에 사용된 대나무는 이달 초 발생한 태풍 '콩레이' 때 강풍으로 쓰러진 것들입...
유영재 2018년 10월 27일 -

(문화계소식) 깊어가는 가을 재즈·첼로 공연
◀ANC▶ 10월의 마지막 밤을 가득 채울 재즈와 첼로 공연이 오는 31일 열립니다. 지난 1년간 울산 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미술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10월의 마지막 밤을 재즈로 물들입니다. 이...
2018년 10월 27일 -

사라진 여행사 대표.. 날아간 신혼여행
◀ANC▶ 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가 고객들에게 문자 한 통을 보내고 잠적해 버렸습니다. 예약됐던 항공이며 호텔도 모두 취소해버려 예비부부 30쌍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각각 발리와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던 정모씨와 박모씨. 어제 여행...
이돈욱 2018년 10월 27일 -

울산공항 반짝 활성화에 그치나
◀ANC▶ 대한항공이 다음주부터 울산-김포 노선 항공편을 주 6회 감편합니다. 최근 이용객 증가로 활성화되던 울산공항이 반짝 상승세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울산공항.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지난해 말...
2018년 10월 26일 -

울산 혁신도시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육성
국토부는 어제(10\/25) 열린 제9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울산 혁신도시의 경우 침체된 조선해양 플랜트 산업의 신사업 영역을 발굴하기 위해 조선해양 플랜트 산업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과 관련한 기술개발과 실증화 등을 위해...
조창래 2018년 10월 26일 -

조원진 "울산 공공기관 9곳 채용 비리 20건"
대한애국당 조원진 국회의원은 오늘(10\/26) 울산시 국정감사에서 최근 2년 동안 울산 공공기관 9곳에서 채용 비리 20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울산여성가족개발원과 울산발전연구원, 중구 도시관리공단은 내부위원으로만 면접위원을 구성하는 등 채용 비리 20건이 적발됐다며 재발방지를 요구했습니다.\/\/
유영재 2018년 10월 26일 -

울산경찰청 국감..정치수사 논란 집중
◀ANC▶ 오후에는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정치 수사 논란을 빚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와 검경 수사권에 대한 질의응답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여야 의원 간의 미묘한 입장차와 신경전으로 시작됐습니다. 여당 의원들은 ...
최지호 2018년 10월 26일 -

불황 타개 한 목소리..날선 공방 자제
◀ANC▶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4년 만에 열렸습니다. 울산의 경제 위기 극복 방안을 묻는 질문과 민선 7기 보은성 인사에 대한 해명 요구가 있었지만 날카로운 공방전이 없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국감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떠나 울산의 어려운 경제 위기 극복을 위...
유영재 2018년 10월 26일 -

수임해지 요구 의뢰인 협박한 변호사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계약해지를 요구한 의뢰인을 협박한 혐의로 변호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하청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대기업 간부 사건을 착수금 1천만 원, 성공보수 1억 원에 수임했지만 의뢰인이 비싸다며 계약해지를 요구하자, 범죄 증거품을 경찰에 넘기겠...
최지호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