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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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눈높이 시정\/부패 없는 교육
◀ANC▶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오늘(7\/10) 울산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시정과 교육 운영방향을 밝혔습니다. 시장과 교육감 모두 시민이 우선인 시정, 부패 없는 울산을 약속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4년의 시정운영을 밝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시정보고회. 송 시장은 시...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염소 누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관계자 4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0) 염소가스를 누출해 근로자들을 다치게 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과 작업자 등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염소가스 이송 호스를 감싸고 있던 금속망이 부식됐는데도 제때 조치를 하지 않아 지난 5월17일 호스 파열로 ...
홍상순 2018년 07월 10일 -

울산디지털산업 콘텐츠진흥센터 문 열어
울산 디지털산업 콘텐츠진흥센터가 울산과학대학교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디지털산업 콘텐츠 기업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기업과 시민이 콘텐츠를 개발·사업화하는 협업공간을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전망대 체험 콘텐츠, 대왕암공원 AR 콘텐츠 체험존 등을 센터와 함께 개발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현대중 노조, 원청·하청 노조통합 결의
현대중공업 노조가 논란끝에 원청과 하청 노조를 통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어제(7\/9)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현대중공업지부와 일반직지회, 사내하청지회를 통합하는 시행규칙을 53.5%의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국내에 원청과 하청노조를 통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원하청 노조의 ...
홍상순 2018년 07월 10일 -

신불산 자연휴양림 모노레일 개통..특수 기대
영남알프스 일대 신불산에 국내 자연휴양림으로는 처음으로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 특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늘(7\/10) 신불산 자연휴양림의 주변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노레일 개장식을 열고 내일(7\/11)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된 모노...
이상욱 2018년 07월 10일 -

"강길부의원 복당 반대" 성명서 발표
민주당울산시당 일부 권리당원들은 오늘(7\/10)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길부 의원의 복당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강 의원이 지난 2004년 열리우리당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기회주의적 탈당과 복당을 반복했다며 정치적 정체성이 모호한 자의 복당을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한국당, "행정기구 개정조례 절차 위반" 주장
자유한국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은 오늘(7\/10) 울산시가 행정기구 설치 일부 개정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에 대한 입법예고기간을 이틀로 공고한 것은 입법예고기간을 20일로 규정한 행정절차법을 어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교통건설국을 경제부시장 소관으로 변경한 것은 특정 인물을 앉히기 위한 것이라는 내정설에 ...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 -

울산국립병원 추진위 "시민과 함께 추진해야"
시민단체 '시민이 주인되는 울산국립병원 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7\/10)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인 울산국립병원 설립을 시민과 함께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에 가칭 울산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을 위해 중앙정부와 구체적인 협의를 시작해줄 것 등을 요구하며...
2018년 07월 10일 -

이선호 군수 '탈권위' 행보..주민과 일상 대화
울주군이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읍·면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7\/10) 두동면 이장 회의를 시작으로 12개 읍·면 이장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장을 차례로 돌며 업무보고없이 향후 4년간의 군정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에는 기존의...
이상욱 2018년 07월 10일 -

제2명촌교 건립 타당성 조사 착수
제2명촌교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제2명촌교 건설을 국책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경제성 분석과 재무분석을 실시합니다. 제2명촌교는 남구 삼산동 일원에서 중구 반구동을 잇는 총 길이 1,100m로 추진되며, 3곳의 교차로 확충 사업도 진행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