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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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법인 이사장\/ 사기 금액 추가
◀ANC▶ 경찰이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에 대한 보강수사를 벌여 사기로 가로챈 금액을 추가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복지법인으로부터 접대를 받거나 이권을 챙긴 지역의 유력 인사들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이 개최한 노인문화제 행사. 법인은 ...
유희정 2018년 07월 09일 -

시민신문고위원회\/50명이면 감사 청구
◀ANC▶ 송철호 시장의 1호 결재 업무인 시민신문고위원회의 구체적인 그림이 나왔습니다. 시민 50명이 참여하면 울산시는 물론 울산시 산하단체의 감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시장의 1호 결재 업무인 시민신문고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이 울산시의회에 심의안건으로 제출됐습...
서하경 2018년 07월 09일 -

<경남> "재정사업으로 추진"...경제성이 관건
◀ANC▶ 김경수 도지사가 남부내륙철도 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 재정사업으로는 타당성이 낮다고 나온 만큼 경제성을 높이는 게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김천과 거제를 잇는 191km 노선에 5조3천억 원을 투입하는 남부내륙철도 사업. 지...
2018년 07월 09일 -

<부산> 영화 '허스토리'...'관부재판'의 의미는?
◀ANC▶ 최근 영화 '허스토리'가 개봉하면서 이야기의 모태가 된 '관부재판'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아우르는 말인 관부 재판은 어떤 재판이었는지, 또 의미는 무엇인지, 임선응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SYN▶ "(그때 생각하니 눈물이 나나? 울지마...) 내가 정말 ...
임선응 2018년 07월 09일 -

동남권 100대 기업..울산기업 생존율 71.4%
동남권 100대 기업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의 10년 생존율은 71.4%로, 부산과 경남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동남권 100대 기업의 생존율은 61%로 지난 10년간 기업체 100개 중 39개가 100대 기업 밖으로 밀려났지만, 울산은 29개 업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0대 기업에 포함된 울산지...
조창래 2018년 07월 09일 -

경제브리핑> 불경기에 희망근로 경쟁률↑
◀ANC▶ 길어지는 조선업 불황으로 동구의 희망근로 사업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고용위지역 지정 후속 조치로 시행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지역 구직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동구가 ...
이돈욱 2018년 07월 09일 -

주간전망대> 울산시의회\/ 상임위 배정 힘겨루기
◀ANC▶ 여야 힘겨루기와 민주당 내부 눈치싸움이 치열한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오늘(7\/9) 구성됩니다. 문수야구장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이틀동안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립니다. 한 주간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상임위원회 구성을 놓고 지난 주 정회 소동을 빚었던 울산시의회가 오늘 2차 본회...
이돈욱 2018년 07월 09일 -

여름철 행락지 불법행위·불법 주정차 단속
최근 배내골 등지의 유원지에서 불법 평상영업이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주군이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단속대상은 울주군의 대표 피서지인 배내골과 작괘천, 대운천, 선바위교 하부 등이며, 하천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달까지는 현장지도와 계도를 했지만 이달부터는 ...
이상욱 2018년 07월 09일 -

오후까지 5~30mm 장맛비
울산은 오늘(7\/9)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2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7\/10)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0~29도로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7월 09일 -

여성 46명에게 '재력가 행세' 1천만 원 갈취
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 결혼·중매 앱에서 알게 된 여성들에게 재력가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여성 46명에게 자신을 제조업체 사장이라고 소개한 뒤,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갑자기 현금이 필요하다며 10~30만 원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천100만...
최지호 201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