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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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파손돼 근로자 사망‥공사 책임자 2명 '집유'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파손된 크레인에 맞아 50대 근로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현장소장과 크레인 사업주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토건 시공사 현장소장 44살 A씨와 크레인 소유주 60살 B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택배노조 2명 업무방해 혐의 입건‥노조 "과잉진압"
울산남부경찰서는 CJ대한통운 택배 배송을 막은 택배연대노조 조합원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7\/7)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화물차를 가로막거나 차량 아래에 드러누워 택배 배송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조는 CJ대한통운이 노조원들을 배제...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중구 서동 LH 1단지 1시간여 정전‥주민 불편
오늘(7\/7) 오전 9시 50분쯤 중구 서동 736세대가 거주하는 LH 1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1시간여 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와 연결돼 있는 지중개폐기 이상으로 2분 가량 정전이 발생한 뒤 아파트 자체 전기 설비 복구에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7월 07일 -

울산 집값 최대 낙폭\/ 더 떨어지나?
◀ANC▶ 올 상반기 울산의 집 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조선업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북구와 동구의 하락폭이 더 컸는데, 이같은 하락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상반기 울산의 주택가격 하락률은 -2.5%로 전국에서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구...
조창래 2018년 07월 07일 -

울산고래축제 인기.."시원하게 즐겨라"
◀ANC▶ 울산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울산고래축제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축구경기가 열리던 장생포 다목적구장이 거대한 수영장으로 변신했습니다. 1만4400㎡ 규모의 ...
이용주 2018년 07월 07일 -

울주군, 구영공원에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공원 도보길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수돗물을 고압으로 분무해 미세 물 분자가 기화하면서 주위의 온도를 3~5도 낮추는 신개념 냉방장치로, 여름철 도심 열섬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울주군은 구영공원 내 도보길 60m 구간에 물 분사 노즐을 설치해 다음...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 -

울산고, 북구 송정지구로 이전 추진
중구 복산동에 있는 울산고등학교가 북구 송정지구 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고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인 청강학원은 지난달 초 교사 노후화 대책으로 송정지구로 이전하기로 하고 울산시교육청에 위치변경 승인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수용계획과 재산 매각, 취득에 관한 ...
홍상순 2018년 07월 06일 -

남구 옥현지하차도 보행자 사망사고
오늘(7\/5) 오전 0시20분쯤 남구 옥동 옥현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이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4살 윤 모 씨가 대공원 남문에서 옥현지하차도 방향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 -

승용차 전소 \/ 경제 비관 자살 증가
◀ANC▶ 오늘 새벽 60대 남성이 자신의 차를 불태워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은 300명에 이르고 있는데요,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승용차가 앙상한 뼈대가 남긴 채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운전석 시트는 젖혀져 있고 ...
최지호 2018년 07월 06일 -

신세계\/혁신도시 입점 원점 재검토
◀ANC▶ 신세계가 우정 혁신도시 내에 건립할 예정이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건립을 추진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쇼핑몰 건립에 따른 반대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 신세계 측은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지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다고 한 발 물러섰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3...
이상욱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