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제보)젊음의거리 아케이드 조형물 추락
오늘(10\/19) 오전 1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아케이드 천장에서 지름 1.5m짜리 장식용 풍선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0m 높이에서 떨어진 플라스틱 조형물에 놀란 행인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중구청은 지지대 연결고리가 헐거워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전체 시설물...
최지호 2018년 10월 19일 -

울산 `사립유치원 비리신고센터` 개통…시민감사관 특
울산시교육청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사립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창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 창에 신고 글을 올리면 담당 공무원에게 익명으로 통보되며, 신고 내용은 직접 조사하거나 시민 감사관이 참여하는 특별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또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진행 중인 1...
최익선 2018년 10월 19일 -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발족..27개 기관·단체 참여
울산지역 반부패·청렴 정책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청렴사회 민관협의회가 발족됐습니다. 울산지역 27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협의회는 부패 방치 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 활성화, 공익 신고자 보호를 위한 제도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청렴사회협의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청렴 사회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실천과...
서하경 2018년 10월 19일 -

현대중공업 방산 입찰 제한 해제 전망
현대중공업 등 조선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은 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을 상대로 제기한 입찰참가 자격제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현대중공업은 방사청이 발주하는 군용함선 건조 등 방산 관련 사업에 입찰이 가능해져 신규 수주 노선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분석입...
2018년 10월 19일 -

현대重, 지노위 결정 '재심·보완 신청' 검토중
현대중공업은 어제(10\/18)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기준 미달 휴업수당 신청에 대해 불승인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재심 및 보완 신청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노동위원회 판정이 번복된 사례가 거의 없지만 일감이 바닥난 회사의 객관적인 경영상황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본...
조창래 2018년 10월 19일 -

울산시교육청 국정감사..학교 내진률 확대 촉구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늘(10\/19)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지난 2016년 9월이후 경주와 포항에서 규모 5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학생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옥희 교육감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
이상욱 2018년 10월 19일 -

오늘 밤까지 강한 바람.. 주말 대체로 맑음
오늘(10\/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었으며 낮 최고기온 18.2도로 평년보다 쌀쌀했습니다. 강한 바람은 내일부터 차차 잦아들겠으며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20도까지 올라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
2018년 10월 19일 -

날씨
1) 오늘은 다시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1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9도로 쌀쌀합니다. 여기에 오늘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으니까요 따뜻한 옷차림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 9도 낮기온 20도로 나들이 하기 좋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
홍상순 2018년 10월 19일 -

공무원 공로연수 '무노동 무임금 원칙 위배'
공무원 공로연수제도가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위배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로연수제도는 공무원들이 정년퇴직을 앞두고 1년 동안 사회적응 준비를 하는 것으로 현재 울산시청에서는 44명이 공로연수중입니다. 이들은 60시간 이상의 합동연수만 받으면 1년 연봉에 준하는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19일 -

경찰, 외국인 건강보험 부정수급 수사
진료를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해 부정하게 건강보험 혜택만 누리고 도피하는 외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중국인 A씨가 중국에 사는 동생 B씨를 입국시킨 뒤 A의 건강보험증으로 비싼 혈액투석 치료를 받게 한 사실을 적발하고 수사중입니다. B씨는 치료를 받고 자국으로 도피한 상태입니다.\/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