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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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불기둥' 대한유화 공장장 법정구속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오늘(7\/4) 공장 굴뚝에서 화염과 매연을 배출한 대한유화 온산공장 공장장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또 해당 업체에는 법이 정하는 최고액인 벌금 천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한유화가 처리 용량을 초과한 탄화수소를 굴뚝에서 태운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
홍상순 2018년 07월 04일 -

고래와\/ 눈을 마주쳐보세요
◀ANC▶ 울산MBC가 창사50주년을 맞아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와 바다동물을 소재로 AR과 VR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고래축제 때 선을 보인 뒤 남구 장생포 웰리 키즈랜드에서 상영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MBC는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대형 고래들을 360도 VR 영상으로 담기 위해...
홍상순 2018년 07월 04일 -

2018 장생포고래축제 내일(7\/5) 개막
2018 장생포고래축제가 내일(7\/5)부터 나흘간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23년 만에 여름에 열리는 이번 고래축제는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7천m²규모의 대형 물놀이장을 운영하며 개회식과 퍼레이드, 주요 공연을 야간에 진행합니다. 올해 처음 시도되는 장생포 뮤직페스티벌은 CJ대한통운 공장용지를 문화예술 광장...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 -

남북경협\/ 항만·에너지 선점하자
◀ANC▶ 최근 남북은 철도와 도로 연결 논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제협력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은 항만물류와 에너지 분야에서의 강점을 앞세워 남북경협 시대를 선점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북·중·러를 잇는 복합물류망을 구축하자는 정부의 신북방 정책은 주력산업 침체로 ...
조창래 2018년 07월 04일 -

민선 7기 청사진 \/ 행복케이블카 중단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인수위원회인 시민소통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민선 7기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는 중단하고 국립공공병원을 포함한 중요 사업은 추진단을 구성하라고 제언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주 동안 활동을 마친 시민소통위원회가 민선 7기 주요...
서하경 2018년 07월 04일 -

태풍피해 복구.. 해갈에 도움
◀ANC▶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 울산에서도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꺼번에 내린 많은 비는 생채기를 남기기는 했지만 한편으론 해갈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강물이 세차게 흐르는 보 한 쪽에서 굴착기가 토사를 퍼냅니다. 집중호우에 함께 쓸려 내려온 토사와 쓰레기가 수...
유희정 2018년 07월 04일 -

에너지융합산단 분양률 26.5%에 그쳐
울주군이 추진 중인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이 각종 인센티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높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잔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상시 분양에 나선 이후 4개월동안 불과 2개 업체와 계약을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12필지 가운데 연구시설 용지 5...
이상욱 2018년 07월 04일 -

울산 상반기 산재 사망자 7명.. 다소 줄어
울산지역에서는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로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상반기에 건설업 4명, 제조업 2명, 기타 업종에서 1명이 산재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의 9명보다 2명이 줄어든 수치로, 조선업계 사고가 감소한 것이 이유로 분석됩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04일 -

투자피해자 골라 또 사기..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투자사기로 돈을 가로챈 6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33살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된 건물을 사들여 완공해 분양하면 여섯 달 안에 수익 20%를 낼 수 있다고 광고해 78명으로부터 10억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B...
유희정 2018년 07월 04일 -

장생포항 선박 연료 유출..방제작업 완료
오늘(7\/4)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한 100톤 급 예인선에서 연료가 유출돼 해경이 4시간 동안 방제작업에 나서 기름띠 확산을 막았습니다. 울산해경은 기관실 연료를 탱크로 옮기다 공기 출입구로 벙커유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량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