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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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무면허운전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상습적으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4일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05년부터 이번까지 7차례나 무면허운전을 하다 적발됐다며 재범의 우려가 높아 실형을 ...
유희정 2018년 08월 25일 -

(문화계소식) 흔들리는 빛.. 거목의 생명의지
◀ANC▶ 흔들리는 빛을 통해 예측 불가능하고 연약한 삶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지에 굳세게 뿌리박고 서 있는 거목의 힘찬 의지를 표현한 전시도 마련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전구가 안에 든, 유리병 안에 작은 개미가 돌아다닙니다. 개미는 ...
2018년 08월 25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 공립유치원 23학급 신·증설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공립유치원 23개 학급을 신설하거나 증설합니다. 이같은 계획은 정부가 2022년까지 전체 아이의 40%가 국공립유치원에 다닐 수 있도록 단설과 병설유치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송정지구 내 제2송정유치원을 신설하고, 병설유치원 10학급을 신·증설할 계획입...
이상욱 2018년 08월 25일 -

고래특구 나들이객 붐벼..해수욕장은 한산
◀ANC▶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비가 오는 중에도 관광 명소에는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폐장을 앞둔 해수욕장은 한산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림보 기록을 깨기 위해 어린이들이 길게 줄지어 서있습니다.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림보를 한 어린이가 아슬아슬하게 통과합니다....
2018년 08월 25일 -

태풍 영향 수온 급강하..냉수대주의보
울산앞바다를 비롯한 동해 남부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8\/24) 오후 울산 진하 앞바다 수온이 13.2도, 경북 월성 15.9도 등 동해안 수온이 어제 보다 10에서 14도나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남풍계열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연안의 더운 물이 먼바다로 밀려...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조용히 지나간 태풍..큰 피해 없어
◀ANC▶ 태풍 '솔릭'이 다행히 울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오전 한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입간판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만 있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늘 울산에는 울주군 삼동면에 가장 많은 60m의 비가 내렸고 울산기상대 기준 15mm를 기록하는 등 강수량이 많지 않았...
2018년 08월 24일 -

나도 모르는 사이 \/ 보이스피싱 공범
◀ANC▶ 요즘 일자리가 없어 걱정이긴 한데 아르바이트를 해도 가려서 하셔야겠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보이스피싱 공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외국계 금융 회사에서 시간제 근로자로 일을 시작한 29살 김 모 씨. 자신의 급여통장을 알려줬는데 며칠 뒤 천500만 원이 입금됐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8월 24일 -

미포조선, 현대重 지분 전량 3,200억 원에 매각
현대미포조선이 순환출자 고리 해소 일환으로 현대중공업 지분을 전량 매각해 3천2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말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동구 해양사업부 부지와 남구 용연공장 부지를 4천430억 원에 매입하며 현금성 자산이 대거 줄었지만, 이번 지분 매각으로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희망퇴직 강행..노동자·협력사 '한숨'
◀ANC▶ 현대중공업이 내민 희망퇴직 카드, 최근 3년 사이 벌써 4번째입니다. 노동위원회에 무급휴직을 요청하며 희망퇴직을 압박하고 있는데 노동자와 협력사들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과 그에따른 2천여 명의 유휴인력 발생이 현실화 되자 마자 현대...
조창래 2018년 08월 24일 -

열쇠 쥔 환경청, 현안 사업 호흡 맞추나?
◀ANC▶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오늘(8\/24) 울산을 찾아 송철호 울산시장을 내방했습니다. 환경청장은 관례적인 인사차 방문이라고 밝혔지만, 환경청이 울산의 각종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만큼 중요한 대화가 오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해 1...
유영재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