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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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휴일인 어제 울산에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북태평양 고기압과 다소 차가운 이동성 고기압 사이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비가 얼마나 내렸었나 살펴보면, 간절곶에서는 13mm, 울주군 두서에서는 182.5mm 로 같은 울산이여도 이렇게 지역간에 강수편차가 컸습니다. 2) 비로 인해 아침공...
홍상순 2018년 08월 27일 -

이예로 교통분산 효과 미미..옥동-농소 개통 앞당겨야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북구 중산동에서 중구 성안동까지 부분 개통한 이예로가 북부순환도로 교통분산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 이예로가 성안동 입구까지만 개통돼 차량 분산효과가 떨어진다며, 교육청 앞 사거리까지 개통을 앞당길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향후 3개월간 1,679가구 입주..입주대란 우려
향후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는 1천679 가구에 대한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남구 신정동 신정수아지오시티 88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남구 야음동에서 대현 더샵 1·2단지 1천180가구, 11월에는 복산동 서한이다음 등의 입주가 이어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매매가 끊긴 상황에...
조창래 2018년 08월 27일 -

(R)희귀 교육자료 훼손 위기...신축?-S\/S
◀ANC▶ 한 교육자가 평생 모아 온 희귀한 교육자료들이 부실한 관리 때문에 속절없이 훼손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자료 훼손을 막기 위해 새 박물관을 짓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70년도 더 지나 빛바랜 교과서들이 낡은 유리 박스에 보관돼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또는 미군...
2018년 08월 27일 -

(R)공동어시장 파행 끝에 사장 선출 무산
◀ANC▶ 과열 양상을 보이던 부산 공동어시장의 새로운 대표이사 선출이 최종 무산됐습니다 후보 자격 논란과 함께 대주주간 알력 다툼이 파행을 불렀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 공동어시장 차기 사장 선거가 파행끝에 무산됐습니다. 대형선망과 부산시수협 등 출자 대주주 5곳이 1순위 후보였던 박...
2018년 08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현대중 대규모 실직 우려
◀ANC▶ 지난 2016년 조선업 실.퇴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동구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조선업희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가동 중단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이 더 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조선업희망센터 김일만 센터장입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
서하경 2018년 08월 27일 -

낮 최고 30도..내일까지 최고 80mm
오늘(8\/27) 울산지방은 22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까지 30에서 8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어제 하루 울주군 두서에는 182.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반면 간절곶에는 13mm의 강수량만 기록할 만큼 지역별 강수차가 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으며, 한 낮 ...
조창래 2018년 08월 27일 -

고3 중소기업 취업 2학기부터 300만원 지원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 일시금으로 300만원을 지원하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이 올해 2학기부터 시행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직업교육을 받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3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학교운영위' 학생 참여 조례..반대 의견 많아
이르면 내년부터 울산지역 공립학교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을 반드시 참여시키도록 하는 조례 개정과 관련해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운영위가 구성돼 회의가 집중된 2월에 방학이 겹쳐 있어 회의 날짜와 시간 설정에 상당한 애로가 있을 거라는 학교 현장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
이상욱 2018년 08월 26일 -

울산 국토교통부 국고보조금 최하위
울산의 국토교통부의 국고보조금 지원사업 지출규모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기헌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울산이 받은 국토교통부 국고보조금은 2천723억 원으로, 이는 1위 경기도의 1조 6천761억 원의 1\/8수준입니다. 국토부 국고보조사...
서하경 2018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