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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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강동관광단지 개발 지연 해결해야"
울산 강동관광단지를 비롯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관광단지가 전체 269곳 가운데 71곳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전체회의에서 관광지나 관광단지로 지정된 지역의 조속한 개발이 필요하다며, 관광지 개발에 민간개발 업자의 공동 참여를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했습...
서하경 2018년 08월 28일 -

정부, 울산혁신도시 입주기업 확충 추진
정부가 울산혁신도시 입주기업을 100여개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혁신도시 시즌2'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2년까지 전국 혁신도시 입주기업을 천개로 늘리고 2만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36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입주...
유영재 2018년 08월 28일 -

중소 상인끼리도 출혈 경쟁
◀ANC▶ 불경기가 길어지면서 중소 상인들 간에도 상권을 둘러싼 생존 경쟁이 치열합니다. 개인 사업자들간의 갈등이라 중재를 할 곳도 마땅히 없는 게 문제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동구 방어동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박정필 씨. 2013년 가게 바로 앞에 기업형 슈퍼마켓이 들어섰을 때도 어떻게든 영업...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시민신문고 사무실 의사당 입주 결정
울산시의회는 오늘(8\/28) 회의를 열고 울산시가 재검토를 요청한 시민신문고위원회 사무실을 당초 계획대로 의사당에 배치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의원들은 시민신문고위원회의 대체 장소로 의사당 건물 외에 마땅한 공간이 없고 시민신문고위원회의 업무는 의정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28일 -

이슈\/상임위 배정\/전문성vs잇속 챙기기
◀ANC▶ 울산시의원들이 자신이 하던 사업 또는 가족과 연관된 상임위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원들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다고 하지만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어 의원 행동강령에는 회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서하경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END▶ ◀VCR▶ 장윤호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이...
서하경 2018년 08월 28일 -

초중고 무상급식 시대 '활짝'..내년엔 유치원
◀ANC▶ 울산시교육청과 지역 자치단체들이 9월 고등학교 무상급식 실시에 따른 예산 분담에 전격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다음달부터 시작될 하반기 무상급식 지원대상은 울산지역 고등학생 3만 7천여 명입니다. ...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 -

<연속기획> 자동차 하청 "생존이냐 도태냐"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연속기획 보도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산업입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영실적이 개선되지 않으면서 하청업체들이 드러내 놓지는 못하지만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웅촌면 와지·고연 공단. 자동...
유영재 2018년 08월 28일 -

상수원 댐 수위 상승 \/ 고마운 비
◀ANC▶ 최근 내린 비로 지역 상수원 댐들의 저수율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는 10월까지 낙동강물을 끌어다 쓰지 않아도 돼 수도요금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주요 식수댐인 회야댐 수위가 30m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200mm의 비가 집중돼 저수율은 83%, ...
최지호 2018년 08월 28일 -

현대중공업 노조, 희망퇴직 반대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해양사업부의 무급휴직 추진과 희망퇴직 조치에 반발하며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늘(8\/27) 오전 9시부터 7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오는 29일까지 부분파업을 이어 갈 계획입니다. 노조는 회사가 해양사업부의 유휴인력 활용방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지 않은 채 노조의 대화 요구도 ...
유희정 2018년 08월 28일 -

경기침체 울산, 가계대출 증가율 최저
주력산업과 부동산 시장 동반 침체현상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과 비은행을 망라한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6월 말 기준 20조 5천105억원으로 지난해 말 20조4천654억원보다 0.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
이상욱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