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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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전 교육감 장학금은 어디에?
◀ANC▶ 김복만 전 울산교육감이 학교공사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된지 1년 4개월 째를 맞고 있습니다. 김 전 교육감은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자신의 연봉 전액을 장학금으로 내놓겠다고 공약했었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설 기자, 그 약속 잘 지켜지고 있나요? 기자) 6.13 지방선거가 끝나...
설태주 2018년 06월 28일 -

오징어 싹쓸이 불법 공조조업 23명 검거
◀ANC▶ 어선끼리 짜고 오징어 등 수산물을 싹쓸이 한 선장과 선원 등 23명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불법 공조조업으로 5개월 동안 20억 원 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END▶ 130톤급 트롤어선이 해경 단속선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납니다. effect) "정선하세요, 정...
최지호 2018년 06월 28일 -

울산대학교, 아태지역 대학평가 국내 13위
울산대학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가 시행한 2018년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평가에서 국내 13위, 아태지역 93위에 올랐습니다. 울산대는 이달 초 또 다른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세계대학 평가에서도 국내 1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THE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서울대가 전체 14위, KAIST...
조창래 2018년 06월 28일 -

LS니꼬, 주 52시간 근무제 맞아 유연근무제 시행
LS니꼬동제련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근무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주 40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1일 근무시간과 주당 근로일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와 업무수행 방법과 시간 배분을 근로자 본인의 재량에 ...
이상욱 2018년 06월 28일 -

울산농업기술센터 '로봇 포유기' 사업 추진
송아지 번식을 늘리고 폐사율을 낮추기 위해 지역 농가에서 '로봇 포유기' 사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로봇 포유기'는 젖먹이 송아지에게 자동으로 우유를 공급하는 기계로, 울산에서는 농가 4곳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자연포유를 하면 한우 번식 간격이 길어지고, 사람이 직접 우유를 주면 우유량을 조...
유영재 2018년 06월 28일 -

고무처럼 늘어나는 배터리 기술 개발
고무처럼 늘어나는 배터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부 박수진-최남순 교수팀은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요소 가운데 하나인 분리막을 SBS고무라는 재료를 써서 늘어나는 성질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은 늘어나는 배터리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 적용...
조창래 2018년 06월 28일 -

주택용·산업용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하
다음 달부터 주택용과 산업용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인하됩니다. 울산시는 7월 1일 사용분부터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비용은 5.5%, 산업용은 8.1% 인하되며, 나머지 영업용과 수송용 등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당 연평균 3천5백원의 도시가스 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영재 2018년 06월 28일 -

백운산 자락 벌목행위..원상복구 명령
지난달 29일 울산MBC가 보도한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자락의 대규모 벌목행위에 대해 울주군이 해당 사업자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드론 등을 활용한 현장 조사 결과 9.8 헥타르에서 9천여 그루의 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확인됐고, 대규모 벌목작업 일부가 산지관리법 등 위반에 해당돼 원상복구 명령을 ...
조창래 2018년 06월 28일 -

밀린 임금 달라는 전 직원 폭행.. 징역 6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밀린 임금을 달라는 전 직원을 폭행한 4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회사 사무실에 전 직원인 27살 B씨가 찾아와 밀린 임금 4천여 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B씨를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6월 28일 -

회사 대표가 직원 불법촬영.. 1,800만 원 배상 판결
울산지방법원 정덕수 판사는 직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모 회사 대표 A씨에 대해 피해 직원에게 위자료 천 8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회사에서 직원 B씨가 화장실을 이용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등 20차례에 걸쳐 B씨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거나 촬영을 시도한 혐의로...
유희정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