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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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정자항 해상에 승용차 빠져 60대 숨져
오늘(8\/23) 오후 1시 50분쯤 북구 정자항 회센터 인근 바다에 62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빠져 해경과 소방당국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씨의 승용차가 왜 바다에 빠졌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23일 -

경찰, 노옥희교육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 토론회에서 자신을 `한국노총 울산본부의 지지를 받는 후보`라고 소개해 당시 다른 후보들로부터 허위사실이라고 고발당했습니다. 공직선거법 250조는 선거에 당선될...
이상욱 2018년 08월 23일 -

메달밭 볼링 시작..울주군청 강희원 출전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오늘(8\/23)은 울주군청 소속 강희원 선수가 볼링 남자 3인조에서 출전해 6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최정민 선수는 여자 자유형 800m 예선을 통과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23일 -

경제부시장에 송병기 전 국장..막바지 인선
민선7기 경제부시장으로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확정돼 오는 27일자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지원자가 1명 밖에 없어 재공고를 실시한 대변인과 해양수산과장에는 5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인사위를 거쳐 다음달 초 임명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오늘(8\/23)부터 개방형 인사인 울산문화예술회관장과 울산박물...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돌직구 데스크]공공 wi-fi 실용성 의문..또 투자
◀ANC▶ 앵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2천억 원을 들여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돈욱 기자 나와있습니다. 이 기자, 울산의 공공 와이파이 이용 실태를 직접 살펴봤다고요. 기자) 네, 2천억 원을 들여야 한다면 그만큼 타당성이 확보...
이돈욱 2018년 08월 23일 -

울산시-울주군, 행복케이블카 노선 바꿔 재추진
민선7기 들어 사실상 백지화됐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노선을 변경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최근 이선호 울주군수와 만나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건립을 재추진하기로 입장을 정리하고,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휴게소까지 2.09km 구간을 새로운 노선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축제 구조조정 본격화..갈등 예고
◀ANC▶ 울산시가 불필요한 지역축제을 가려내 예산 삭감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아낀 예산으로 일자리 창출에 쓰겠다는 계획인데, 반발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청의 각 부서가 요청한 예산 규모는 3조원이 넘습니...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 -

현대중공업, 결국 무급휴직·희망퇴직 실시
◀ANC▶ 현대중공업이 일감이 없는 해양사업부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급휴직과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경영에 실패해 놓고도 직원들에게만 희생을 강요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은 오늘(8\/23)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기준 미달 휴업수당 지급 승...
유희정 2018년 08월 23일 -

느릿느릿 태풍 \/ 밤 사이 최대 고비
◀ANC▶ 예상보다 느리게 이동하고 있는 태풍 솔릭은 밤 사이 울산에 강한 바람과 함께 장대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거센 파도가 테트라포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어선들을 전부 방파제 안쪽으로 올려 뒀지만 ...
최지호 2018년 08월 23일 -

울산시, 바다 살리기 해중림 조성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은 올해 16억 원을 들여 울산 앞바다 해중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울주군 평동 해역에 160헥타르, 북구 화암 해역에 5헥타르의 해중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구온난화로 황폐해진 연안 생태계 회복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중림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