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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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울산 남구청장 집무실·자택 압수수색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10\/13) 울산시 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집무실과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수사관들을 보내 김 구청장 집무실과 남구 자택 등에서 2시간 정도 압수수색을 해 선거법과 정치자금법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
조창래 2018년 10월 13일 -

주차난 심각 도심 공영주차장 활용 안 해
울산시가 주차난이 심각한 남구 삼산지역 공영주차장과 관련해 증축할 수 있는 주차시설도 활용하지 않아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주변 공영주차장을 개인사업자와 법정 소송까지 해가며 돌려받았습니다. 하지만 부지를 인도받은 지 1년이 넘도록 증축 등 활용 방안은 찾지...
2018년 10월 12일 -

의붓누나 살해 후 시신 훼손 40대 긴급체포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0\/12) 돈 문제로 다투다 의붓누나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42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8시쯤 울산시 동구 자택에서 부모가 재혼하면서 가족이 된 누나 45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B씨 딸의 신고를 ...
조창래 2018년 10월 12일 -

화물차 좌회전하다 맥주박스 쏟아
오늘(10\/12)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팔등로사거리에서 좌회전 하던 2.5톤 트럭에서 맥주박스 수십개가 쏟아지며 30여분 동안 차량 통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적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운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에게 적재물추락방지법 위반혐의를 적용해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년 10월 12일 -

북구 열차 충돌 사고 야기 운전자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경보음이 울리는 가운데 철길로 차를 몰아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킨 65살 이모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차단기와 경보음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지만 이씨가 차를 멈추지 않고 철길로 들어오는 바람에 차단기에 걸려 열차 충돌사고를 일으켜 열차 승...
2018년 10월 12일 -

LTE연결) 전국체전 개막 \/ 울산 선수단 파이팅!
◀ANC▶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 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소식을 전하며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이관열 앵커+기자) 개막식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선수단 소식 전해주시죠. ◀END▶ ----- (기자 현장 연결) 네. 전국체전 ...
최지호 2018년 10월 12일 -

(연속) 민선 7기 남구..공약 실현성은?
◀ANC▶ 민선 100일을 점검해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남구입니다. 김진규 남구청장 역시 일자리 창출부터 복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약을 내놨는데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공약들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을 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
2018년 10월 12일 -

국정감사>원전 안전 낙제점..지진 무방비
◀ANC▶ 원전도시 울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지진과 관련한 부실한 원전 관리와 함께 야당의원들은 신고리4호기 준공 승인 지연을 질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한수원은 고리원전 외곽에 10미...
서하경 2018년 10월 12일 -

30년 넘은 학교 건물 울산에만 252동
울산지역에 지은지 30년 이상된 낡은 학교 건물이 252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기준 30년 이상 된 학교건물은 252동으로 전체의 22%에 달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140동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58동, ...
이상욱 2018년 10월 12일 -

(큐브2)올들어 울산지역 지반침하 13건..전국 최다
올들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3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반침하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6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으며 전체 발생건수의 57%가 울산과 부산에서 일어났습니다. 또 201...
조창래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