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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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7급 신입행원 45명 공채
BNK경남은행이 7급 신입행원 45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지역인재와 일반,보훈, 특성화고등학교 전형으로 구성된 일반직군과 지역인재,일반 전형으로 구성된 디지털-IT직군으로 분리돼 진행됩니다. 이 가운데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울산 또는 경남지역인 지원자로 한정되며 석사 이상은 대학교...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불법촬영범죄 대부분 스마트폰 이용
올해 울산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불법 촬영 범죄 45건 중 43건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소는 화장실이 15건으로 3분의 1을 차지했고, 숙박업소와 집에서 연인이나 지인 ...
유희정 2018년 10월 05일 -

다목적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호` 취항
다목적 어업지도선인 '울산해오름호'가 오늘(10\/5) 동구 방어진항에서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기존 어업지도선은 선령 28년으로 매우 낡아 울산시는 32억원을 들여 울산해오름호를 건조했습니다. 울산해오름호는 불법어업과 해양오염 단속, 신항만 순시 등을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9월 울산 소비자물가 1.3% 상승..신선식품 급등
9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전과 비교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해 시금치와 파 등 채소값이 올라 신선식품 가격이 6.9%나 올랐고, 휘발유 가격도 1년전에 비해 10% 넘게 오르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전·월세 가격은 각각 1.1%와 1.4% 내렸고, 도시...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환경단속 공무원이 레미콘 회사 접대 받아
울산지방경찰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북구청 6급 공무원 52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환경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A 씨는 울산시청에서 근무하던 지난해 8월 북구의 한 레미콘 회사로부터 6차례에 걸쳐 390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회사가 폐수를 방...
최지호 2018년 10월 05일 -

울산시, 20개 공공기관 추가유치 노력
울산시는 추가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울산유치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15곳을 울산이전 가능성이 있는 공공기관으로 꼽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등 5곳은 지역적 연계는 낮지만 전략적 유치가 필요한 공공기관으로 분류했습...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 택시요금 6년 만에 인상 전망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6년 만에 인상될 전망입니다. 울산택시요금은 광역시 출범 이후 1998년 기본요금이 1천300원에서 2002년 1천500원, 2005년 1천800원, 2008년 2천200원, 2013년 2천800원 등 5번 인상됐습니다. 울산시는 기본요금이 6년째 동결되고 있는데다 서울시 등 다른 지역에서도 택시 요금을 인상하고 있는 추세...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시-민주당, 국비 확보 첫 당정협의회
울산시는 오늘(10\/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11개 사업에서 내년 예산 1천926억원 증액이 필요하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힘써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등...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태풍 북상..내일 새벽부터 태풍 직접 영향권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접근하면서 울산에도 많은 비와 함께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6mm 정도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오후까지 80에서 150mm가 더 내리겠으며, 태풍이 울산앞바다를 지나는 내일 정오를 전후해 초속 24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이번 태풍이 2년전 태풍 '차바'와 ...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신불산 등산객 잇따라 구조
어제(10\/4)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신불산을 오르던 70대 남성 등산객이 양쪽 다리에 쥐가 나 50여분 만에 헬기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정오쯤에는 신불산에서 하산하던 40대 여성 등산객이 발목을 접질러 산에서 내려오지 못해 구조대에 2시간 30여분 만에 구조되는 등 산악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