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제브리핑)울산 땅값 상승률 전국 '반토막'
◀ANC▶ 울산지역 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의 반토막 수준인 가운데 동구 방어동은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6개월만에 반등하긴 했지만 전국 평균에 턱없이 못미쳤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8월 울산지역 땅값은 한 달 전과 비교해 0.2% 상승했지만 전국 평균...
조창래 2018년 10월 02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3도..내일도 맑음
울산지방 오늘(10\/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도로 예상됩니다. 개천절 공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4도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밤 한때 비가 내린 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가을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
최익선 2018년 10월 02일 -

(경제)울산 기업·가계대출 증가율 '전국 최고'
지난 10년간 울산지역 기업과 가계대출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총 대출규모는 2008년 19조 원에서 2018년 41조 원으로 연평균 8.1%의 증가율로 7대 도시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지난 몇 년간의 부동산경기 호황으로 ...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제21회 울산 배 축제 12~14일 개최
울산 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 21회 울산 배 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울산 배 품평회를 비롯한 품종전시와 시식회, 소비자 체험 부스, 다문화 가족 배 요리경연대회, 우리 농산물 경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울산 교통범칙금 5년 간 135억 원 부과
울산지역에서 최근 5년 동안 135억 원이 넘는 교통범칙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에서 경찰이 부과한 교통범칙금은 38만여건에 135억 7천여 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4억 5천만 원 가량은 미납된 것으로...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현대重, 셔틀탱커 2척 수주..목표치 79% 달성
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KNOT사와 15만톤급 셔틀탱커 2척을 2억천만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는 이번 수주 계약을 포함해 3분기까지 129척, 104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목표인 132억 달러의 79%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139억 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린 이후 5년만에 최대치...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중구 학성동 단독주택 화재..1천만 원 피해
오늘(10\/1) 오후 2시 28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 냉장고 뒤쪽이 심하게 탄 것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01일 -

대한항공, 적자 이유로 울산~김포선 일부 검토
적자를 이유로 대한항공이 울산~김포노선을 일부 감편할 것으로 알려져 울산공항 활성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현재 울산-김포노선은 하루 10편 운행중이며 이 가운데 아침 첫편과 오후 마지막 항공편 등 4편의 감축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측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으며 울산시와 협의중...
2018년 10월 01일 -

울산대병원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11일부터 파업"
울산대병원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75.6%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저임금 과노동에 시달리고 있어 실질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지만 회사와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1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자유한국당 울산지역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자유한국당이 오늘(10\/1) 전국 당협위원장 전원 일괄사퇴를 시작으로 인적쇄신 작업에 들어갑니다. 울산에서는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울주군을 제외한 중구와 남구갑 등 5곳의 당협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주군의 경우 당협위원장 선출을 두고 또다시 내홍에 시달릴 것으로 보여 인적쇄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