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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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SBK 법적 공방..음식물 쓰레기 처리 우려
스웨덴의 (주)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인 SBK와 울산시가 100억 원대의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SBK는 지난 2009년 울산시와 용연하수처리장에 음식물 자원화 시설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SBK가 협약에 약속된 97% 고순도 메탄가스 생산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울산시가 71억 원의 패널티를 부과하자, 법원에 ...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큐브4)울산고용지청, 고용보험 부정수급 93명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 부정 수급자 93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고용보험 수정수급 746건을 적발하고 6억5천만원에 달하는 부정수급액을 100% 징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는 8월 말 기준 3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큐브3)주택관리사보 2차 추가 시험 요구
지난달 22일 제2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자격시험을 치른 수험생 가운데 3천400여 명이 난이도 조정을 실패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추가시험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예년의 경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한 경우가 70% 안팎이었으나 올해는 20%대에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시험을 요구하고 있습니...
2018년 10월 01일 -

현대重 고용 의제 조만간 노사정회의
◀ANC▶ 현대중공업의 고용 문제를 논의할 노·사·정회의가 다음주쯤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월 이후 중단된 노사간의 대화가 재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고용 현안에 대한 노사정 3자 논의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노사정 회의 개최를...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연속4)애물단지 '옛 군청사'..도시재생도 무산 위기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주군 청사 이전으로 침체된 남구 옥동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은 수립됐는데 울주군이 용도변경을 통해 민간매각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허가권을 가진 남구는 바쁠게 없다는 반응이어서 사업 자체가 위기를 맞고 있...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커지는 지역차..지역이 균형발전 주도
◀ANC▶ 위기는 비단 울산뿐만이 아니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이 마찬가집니다.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의지를 담은 민·관협의체인 지역혁신협의회가 출범했는데요, 울산이 혁신 사업을 주도할 수 있을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과 두서면. 인구소멸 위험지역 최고 등급인 고위험지역으로 분...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인구감소에 우울한 시민의 날
◀ANC▶ 오늘(10\/1)은 울산시민의 날입니다. 그런데 일자리가 계속 줄면서 인구가 줄고 덩달아 출산까지 감소하고 있어 자축할 분위기가 아닙니다. (여자) 인근 통합 창원시는 광역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 7대 도시 울산의 위상이 위태롭습니다. 첫번째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은 ...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지역MBC 공동제작 '지역독립선언' 5부작
지역MBC가 공동제작한 '지역독립선언'이 오늘(10\/1)부터 매주 월요일 밤11시10분부터 5주 연속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지방자치와 분권의 화두를 토론과 쇼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스위스와 독일 등 유럽의 자치분권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자치분권이 일상의 삶에 어...
홍상순 2018년 10월 01일 -

결혼정보 앱으로 만난 여성들에 상습 사기
울산지방법원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결혼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여성 17명으로부터 24차례에 걸쳐 약 690만 원을 빌린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기 전과가 있고, 피해 여성들에게 자신이 제조업체를 경영한다고 속인 뒤 반복적으로...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무허가로 종교시설 세운 승려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무허가로 종교시설을 건축한 혐의로 기소된 승려 6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5차례에 걸쳐 건축 허가 없이 종교 시설을 짓고 하천에 다리를 세워 통로로 쓰거나 시유지에 옹벽을 설치하는 등 국유재산을 침범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