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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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LNG선 앞세워 위기극복 나서
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업계에 LNG 운반선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탁월한 기술력을 앞세워 올들어 38척의 LNG선을 수주하며 4개월째 전 세계 수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강화돼...
조창래 2018년 09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12월부터 '공익제보센터' 운영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공익제보센터가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센터장은 10월 중에 공모를 거쳐 5급 개방형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공익제보센터는 공익제보 접수와 조사, 공익제보자에 대한 상담과 피해 구제절차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상욱 2018년 09월 30일 -

채무자 협박추행 불법 대부업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강제추행과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 2월까지 무등록으로 최대 연 661%의 이자를 받아 대부업을 했으며, 채무자들에게 수차례 돈을 갚으라고 협박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강제추행...
유희정 2018년 09월 30일 -

<퀴즈 뉴스> 울산 시민, 기대 수명은?
퀴즈 뉴스 타이틀 -------------------------------- Q. 울산시민 기대 수명은? 정답: 80.8세 (2015년 한국건강형평성학회) -------------------------------- Q. 17개 시·도 중 울산 몇 번째? 정답 16위 --------------------------------- Q. 주요 시.도 기대 수명? 정답 83.3 82.5 81.7 81.1 80.8 서울 제주 대구 부산 ...
최익선 2018년 09월 30일 -

무상급식 이어 '친환경 급식'으로 진화
◀ANC▶ 울산지역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 시대가 열렸지만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또한 적지 않은데요,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내친김에 내년부터 친환경 급식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말 울산의 한 고등학교 급식에 랍스타가...
이상욱 2018년 09월 30일 -

빗물에 화학약품 유출 \/ 긴급 방제
◀ANC▶ 주말과 휴일 동안 가을비 치고는 제법 많은 40mm 안팎의 비가 내렸는데요. 북구 명촌교 하부 우수관로에서는 기름띠에 이어 화학 약품이 유출돼 긴급 방제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희뿌연 강물이 명촌교를 따라 태화강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방제 펜스를 치고 흡착포로 표면을 닦...
최지호 2018년 09월 30일 -

이틀 동안 37.5mm 비..내일 12~22도
어제와 오늘(9\/30) 37.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낮 최고 기온은 23.7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돼 내일(10\/1)은 12~22도의 기온 분포로 아침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후 7시를 기해 동해남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30일 -

기장앞바다 너울성파도 휩쓸린 배낭여행객 구조
오늘(9\/29) 오전 6시 20분쯤 부산시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앞바다에서 32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져 떠내려가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구조대원을 출동시켜 해안에서 50미터 가량 떠내려 가던 김씨를 구조해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김씨는 부산으로 배낭여행을 와서 바닷가 암벽...
설태주 2018년 09월 29일 -

약수천 바닥 씽크홀..동천강 역한 냄새 물질 유입
오늘 오후 5시30분쯤 북구 중산동 약수제일아파트 앞 약수천 바닥에 씽크홀이 발생해 주민 신고가 잇따랗습니다. 북구청은 하천 바닥에 지름 5-60cm의 구멍이 생겨 하천물이 구멍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5시쯤에는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앞 동천강에화공약품 냄새...
유영재 2018년 09월 29일 -

알박기로 시세 6배 60억 원 챙긴 일당 징역형
울산지법은 아파트 개발지에서 알박기 수법으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8억5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또 A씨를 도와준 일당 4명에 대해서도 징역 8개월에서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동구에서 1천5백 가구 규모의 아파트 건설 사업이 추진된다는 사실을...
유영재 2018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