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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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재산권 침해"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마을 주민들은 오늘(5\/2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장에서 집회를 열고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로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용지 변경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부결 결정을 내렸으며, ...
최지호 2018년 05월 24일 -

한수원, 정부에 '원전건설 중단' 보상요구 않기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 중단으로 발생한 손실 1200억 원에 대해 정부에 보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와 68개 협력사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논의 기간인 지난해 7월부터 석 달 동안 공사 중단으로 1,200억 원을 손해 봤지만 정부의 공사 중단 요청이 강제성이 없었다고 판단한 ...
홍상순 2018년 05월 24일 -

실업률 20년만에 최고..탈울산 29개월째 계속
울산지역 주력산업 침체 여파로 실업률이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을 떠나는 탈울산 행렬도 29개월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한달간 울산을 떠난 사람은 1천61명, 인구 순이동률은 마이너스 1.1%로, 지난 2월 이후 3개월 연속 1%대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또 4월 울산의 실업자는 3만6천...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검찰 조사
동울산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출신으로 지난 2월 당선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대의원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오늘(5\/24) 새마을금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해 추석때 대의원에게 접...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 -

울산 소득 16.3% 역외 유출..전국 3위
산업도시 울산의 총 생산액 가운데 16.3%가 역외로 빠져나가 소득유출률이 충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울산의 지역총생산액 71조2천억 원 가운데 지역 총소득 59조6천억 원을 뺀 소득 유출액은 11조6천억 원 규모에 달했습니다. 울산은 소득 ...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 -

암각화 주변서 공룡발자국 30개 추가 확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30개가 더 확인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3월 시작한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 결과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약 1억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 16개와 초식공룡 발자국 화석 14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은 인근에 발...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지방선거 주요 출마자 일찌감치 후보자 등록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오늘(5\/24) 울산시장 후보 등 주요 후보자들이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당 송철호, 한국당 김기현, 바른미래당 이영희, 민중당 김창현 등 후보 4명은 오늘 오전 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교육감 후보 7명도 오늘 오전 시선관위에서 일제히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
유영재 2018년 05월 24일 -

미세먼지 나쁨 수준..내일 낮최고 28도
울산지방 오늘(5\/24)은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3도를 기록해 더웠습니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울산지방도 오늘 하루 종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5\/25)은 대체로 맑겠으며 14도에서 28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주말부터 낮 기온이 24도 안팎으...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남구 상개동 도로서 40대 남성 차에 치여 숨져
어젯(5\/24) 밤 9시쯤 남구 상개동의 한 SK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변전소사거리 두왕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50살 강모씨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48살 A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으며 A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2018년 05월 24일 -

시내버스-자전거 충돌.. 자전거 운전자 숨져
어제(5\/23) 오전 7시 50분쯤 울주군 청량읍 청량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2살 황모 씨가 시내버스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유턴을 하다 자전거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기사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