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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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 촉구
북구의회와 울주군의회에 이어 울산시의회도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을 마련하는 지역 주민의 범위를 행정구역이 아닌 최소 방사선비상계획 구역인 30km 반경으로 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최종 처분장 건설계획이 없는 고준위...
서하경 2018년 09월 11일 -

큐브3)울산 '지역중심 과기진흥 시범지역'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충남, 전북 등 4개 지역을 지역중심 과학기술 진흥 시범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과기부는 4개 지역별 작업반으로 구성된 공동 TF를 통해 각 지역의 현황과 비전 등을 분석해 해당 지역에 필요한 과학기술 역할을 정립할 계획입니다. 오는 12월에는 지역별로 '신지방과학기술진흥...
유영재 2018년 09월 11일 -

현대중, 노사정 대화 아직도 '조율중'
해양플랜트사업부에 대한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을 위해 울산시가 노·사·정 대화 테이블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성사 여부도 결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노·사·정 대화 참석 범위와 의제 등을 놓고 노조는 물론 회사측을 접촉해 조율에 들어갔지만 사측은 검토중이라는 공식적인 입장...
조창래 2018년 09월 11일 -

낮 최고 23.4도..내일 곳에 따라 비
오늘(9\/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 보다 3.1도 낮은 23.4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오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었으며 동해남부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곳에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
조창래 2018년 09월 11일 -

낮 최고 23도.. 내일 5~20mm 비
울산지역은 오늘(9\/11)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는 '높음' 단계가 예상돼 장시간 외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9\/12)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오후 사이 5~20mm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9~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
2018년 09월 11일 -

울주군 범서읍 농막 창고 화재.. 400만 원 피해
어제(9\/10) 오후 4시 6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농막 창고 안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의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1일 -

(경제)아파트 보다 단독주택 월세 부담 높아
울산지역 아파트 보다 단독주택의 전세 대비 월세 부담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기준 울산의 아파트 전월세 전환율은 4.8%인 반면 단독주택의 전월세 전환율은 8.9%로 나타났습니다.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것으로, 아파트에 비해 단독주택이 전세보...
조창래 2018년 09월 10일 -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 11일 개막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울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동안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립니다. 행사장에 마련된 아이디어 제품전시회에는 기계금속에서부터 사물인터넷에 이르기까지 33개 업체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의 하나인 가상현실과 드론 등을 ...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주전 어촌 체험마을 체험객 증가
최근 여가 문화 발달로 어촌체험마을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동구 주전 어촌 체험마을을 찾은 체험객은 올해 상반기 5천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730명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해녀 체험과 투명 카누 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이 가능한 어촌 체험 마을은 연중 운영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10일 -

북구 정자항 환경 폐기물 35톤 수거
오늘(9\/10) 오전 어업인 단체와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강동동 정자항에서는 환경 폐기물 정화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이들은 정자항에 방치된 폐어구와 무단 점용 시설물, 수중 폐기물 등 35톤을 수거하고 항구 이용객들이 자발적으로 환경 정비에 나서 강동권 개발에 앞장서자고 다짐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