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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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시 메르스 대응 체계...'구멍' 확인
◀ANC▶ 부산시가 '24시간 비상대응상황실 운영을 통해 메르스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렇게 공언했는데요. 과연 정말일까요? 비상대응상황실 가동 이후 처음으로 메르스 감염 의신 신고가 접수됐는데.. 부산시의 대응...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한 경찰관이 급하게 온몸을 덮는 흰색 옷...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내일까지 20mm 비, 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9\/13)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3도의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9\/14)은 흐린 가운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20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으며, 낮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SK에너지, 행복장학금 1천 650만 원 전달
SK에너지가 오늘(9\/12) 오전 울산시교육청에서 행복장학금 천 65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2003년 SK에너지가 기탁한 10억 원의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기금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공동모금회 이자 수입으로 매년 장학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올해 행복장학금은 울산지역 저소득 고등학생 33명에게 50만...
이상욱 2018년 09월 12일 -

교육청 "북구 학생 수 증가, 중구보다 많다"
울산고 북구 송정지구 이전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증가 요인이 북구보다 중구가 많다는 중구청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7월 기준 중구와 북구의 10~19세 인구는 큰 차이가 없지만, 향후 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0~9세 아동은 북구가 5천 명이나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구지역은 송정지구와 ...
이상욱 2018년 09월 12일 -

"임금체불 에쓰오일이 나서야"
한솔 신택 일용직 근로자들은 오늘(9\/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체불 문제에 에쓰오일이 나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130명의 근로자들이 임금 12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인 에쓰오일이 부실한 하도급 업체의 관리 책임을 지고 추석 전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12일 -

외도 의심해 아내 살해한 남성에 징역 15년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별거 중이던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별거 중이던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30분 넘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전에도 가정폭력을 저질렀는데도...
유희정 2018년 09월 12일 -

큐브3)이상헌, 광역전철 송정역까지 연장 요구
이상헌 의원은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광역전철을 송정역까지 연장 운행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9\/12)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오는 2020년 부산 부전역에서 태화강역까지 운행 예정인 광역전철을 가칭 송정역까지 연장 운행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오는 2021년 호계역이 없어지면, 송정역 이용권...
서하경 2018년 09월 12일 -

큐브1)동구의회, 해외 안보시찰 취소
울산시의회가 개원 3개월만에 해외연수를 떠나는 반면 동구의회는 해외 안보시찰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의회 의원 전원이 당연직 회원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동구협의회는 다음 달 예정된 러시아 연수를 취소하고 예산 5천만 원을 동구의 일자리 창출 예산에 사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정용욱 동구의회 의장은 ...
서하경 2018년 09월 12일 -

정규직 전환합의..초등돌봄 제외
◀ANC▶ 울산지역 교육 비정규직 근로자 567명이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하지만 초등돌봄전담사 91명은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돼 갈등의 불씨가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11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는 전체 660명 가운데 567명입...
이상욱 2018년 09월 12일 -

현대重 노조 부분파업.. 갈등 장기화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해양사업부에 대한 희망퇴직에 반발하며 두 번째로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사가 서로 대화를 요구하면서도 각자의 입장은 그대로여서 갈등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현대중공업 노조의 두 번째 부분파업 집회는 울산시청 앞에서 열렸...
유희정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