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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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
소비자와 함께하는 제 5회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개막돼 내일(9\/9)까지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수남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다시 뛰는 축산인’을 주제로 지역 축산인과 소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홍보하고 시식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또 우수 축산물 깜짝 경매와 축산인 가...
이상욱 2018년 09월 08일 -

회삿돈 7억 7천만 원 빼돌린 경리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기업체에서 경리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올해 4월까지 7억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3억원 가량을 되돌려줬으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가 ...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동대산에서 50대 등산객 숨져
오늘(9\/8) 오전 8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 동대산 정상에서 53살 박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박씨를 긴급 구조했지만 발견됐을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며,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양식장 관리선 전복.. 2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9\/8) 오전 9시 45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4.52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을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이 선박이 양식장에서 닻으로 사용할 시멘트 덩어리를 싣고 출항하다 뒤집혔다며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문화계) 클래식 기타 거장 데이비드 러셀 내한공연
◀ANC▶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다음달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멈춤'과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환경미술제가 오는 12일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다음달 울산 ...
2018년 09월 08일 -

북한 영화 보러 오세요
◀ANC▶ 최근 남북의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북한의 영화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는 산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북한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25 전쟁 도중 황해도의 산골마을 천암골까지 올라가게 된 남한 병사 일규는 ...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오늘 밤 가랑비.. 내일 낮 최고 25도
절기상 백로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3.7도에 머물러 선선했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오늘 밤 한때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한 주 동안 낮 최고기온이 25도 전후에 머물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
유희정 2018년 09월 08일 -

연속> 조선 기술자-원전 매칭 \/ 실업 해결 나서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조선업 실직자가 원자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채용박람회가 처음 열렸습니다. 심각한 실직 문제를 다소 해소하는 하나의 해법이 될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가 채용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
유영재 2018년 09월 07일 -

폐유 수거 중 기름 유출..5시간 동안 방제작업
오늘(9\/7) 낮 12시쯤 북구 호계동 기아서비스센터에서 폐유를 수거하던 중 기름이 유출돼 호계교를 지나는 수성천으로 폐유가 흘러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시청과 구청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오일펜스를 치는 등 방제작업을 5시간 동안 벌였습니다. 북구청은 폐유를 옮기는 과정에서 기계가 오작동해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 -

강제동원 6천여 명\/노동자상 세운다
◀ANC▶ 일제강점기 울산 출신의 강제징용 피해자 수가 확인된 것만 6천명이 넘습니다. 울산의 양대노총이 내년 3.1절 100돌에 맞춰 일제시대 강제징용된 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 일본 하시마 섬에서 석탄을 캐며 혹사당한 강제징용 노동자. 일제강점기 조...
서하경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