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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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대형마트 의무휴업으로 추석 전날 휴무
올 추석 전날인 오는 23일 울산지역 대형마트 대부분이 영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가마트 언양점을 제외한 울산 시내 모든 대형마트가 정부가 정한 '넷째 일요일 의무휴업'에 걸려 문을 닫습니다. 이마트의 노브랜드 등 기업형 슈퍼마켓도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조창래 2018년 09월 18일 -

큐브2)울산시, 시민복지 기준 마련 공청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9\/18) 울산 시민복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제1차 시민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소득과 주거, 돌봄, 건강, 교육 등 5개 영역에서 울산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복지 기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2차 시민공청회, 3월 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10월 '울산 시민복지 기준'...
유영재 2018년 09월 18일 -

큐브1)울주종합체육공원 전면 재검토 '파장'
울주군이 올해 초 착공한 울주종합체육공원 조성사업을 전면 재검토합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05만여㎡ 부지에 492억 원이 투입돼 진행 중인 울주종합체육공원 조성사업을 실내체육센터로 설계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설계변경 시 200억 원 이상의 추가 공사비가 발생하고, ...
이상욱 2018년 09월 18일 -

서로 양보 안 해 10여분간 교행 차단
◀ANC▶ 어제(그제)밤 한 골목길에서 마을버스와 승합차가 10여분간 뻗대면서 교행이 차단됐습니다. 다른 차들은 인근으로 돌아가고 승객들은 차에서 내려 걸어갔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그제)밤 10시 45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골목길. 한 마을버스가 반대편에서 오르막 길로 오는 다른 마을버...
2018년 09월 18일 -

울산에서 소비자문제 해결
◀ANC▶ 울산과 경남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를 전담할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좀더 편리하게 소비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투명CG) 울산과 경남에서는 매년 5만 건이 넘는 소비자상담 신청이 한국소비자원으로 접수됩니다. 전화 상담을 통해...
유희정 2018년 09월 18일 -

북방경제 흐름 속 울산 항로는?
◀ANC▶ 이처럼 남북 경제 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울산이 이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방안을 찾는 전문가 세미나가 열려 울산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한이 개방되면 새로운 에너지길이 열립니다. 바로 러시아와 우리나라를 연결하는 천연가스 파...
유영재 2018년 09월 18일 -

남북 경제협력..울산항 역할 기대
◀ANC▶ 남북 정상의 세 번째 만남에 재계 총수들까지 대거 동행하며 남북 경제 교류와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 때 대북 수송 전진기지였던 울산항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4대 그룹 총수가 동행하...
조창래 2018년 09월 18일 -

태화시장 정부 지원받아 기반시설 정비
중구 태화종합시장이 정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기반시설과 서비스 정비에 들어갑니다. 태화종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1년 동안 국비와 시비 등 2억 7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태화종합시장은 휴대폰과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스...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 -

큐브4)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펀드 조성
울산-현대 신성장산업 육성 펀드 결성식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펀드는 정부의 한국모태펀드 80억 원, 울산시 30억 원, 운용사인 현대기술투자 20억 원, 동서발전 5억 원, 항만공사 5억 원 등 14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에도 120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에 지원하...
유영재 2018년 09월 17일 -

'퇴직 종용' 논란에도 신청은 저조
◀ANC▶ 현대중공업이 일감이 없는 해양사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는데 100여 명 정도만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을 강요했다는 논란까지 있었지만 회사를 나가도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보니 신청이 저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S...
유희정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