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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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미술작품 작가 "다르다"
◀ANC▶ 지난 13일, 한 아파트에 설치될 예정인 미술품에 대한 모작 논란 보도해드렸는데요. 해당 작가가 심의도서를 공개하고 모작은 얼토당토 않은 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모작 논란이 일었던 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나무에 불빛이 들어오고 가운데는 사슴이 있습니다. 사슴 뿔 ...
2018년 09월 21일 -

현재 원활한 교통 흐름..내일 교통량 증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9\/21) 이시간 현재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내일 오후에는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크게 늘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교통량 분산으로 차량 정체가 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 -

추석 민심을 잡아라
◀ANC▶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정당들이 일제히 시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남북화해 분위기보다는 나아질 기미가 없는 울산 경제가 올 추석 최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울산역에 총출동해 추석 명절 인사에 나섰습니다. 지방선거 승리에 이...
서하경 2018년 09월 21일 -

추석 대목장 \/ 명절 준비로 '북적'
◀ANC▶ 추석 연휴를 앞둔 5일장은 명절 준비에 나선 사람들로 하루 종일 활기가 넘쳤습니다. 선물세트를 구매하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석 대목을 앞두고 열린 5일장.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장터 상점마다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불경...
최지호 2018년 09월 21일 -

큐브2)주택담보대출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이 10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6천억 원으로 1년 전 11조6천700억 원 보다 0.6% 줄었는데 9년7개월만에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주택거래가 위축되고 대출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2018년 09월 21일 -

2018년 도시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선정
2018년 울산 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일반부 대상에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정성훈 씨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정 씨의 작품이 산업도시 울산의 상징성을 놀이터에 적용시킨 창의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학생부 대상에는 경기자동차과학고 장영 학생의 '대나무 잎 횡단보도'가 선정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 -

큐브3)울산문화예술회관장·울산박물관장 임용
내정설과 달리 신임 울산문화예술회관장에 금동엽 전 경남문화예술회관장이 임용됐습니다. 금 신임 관장은 창원 성산아트홀 관장과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울산박물관장에는 이상목 전 암각화박물관장이 임용돼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신임 울산시설공단 이사장에는 내정설대로 박순환 전 울산시...
유영재 2018년 09월 21일 -

추석 앞두고 갈치·조기 가격 하락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갈치와 조기, 명태의 소매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갈치의 경우 냉동 1마리 당 가격이 3천714 원으로 최근 고점 대비 16.5% 내렸고, 조기도 마리 당 3,814원으로 최근 고점 대비 10% 내렸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정부 비축물량을 방출하면서 소매시장의 가격이 하락해 이번주에도 수산물 성수품 ...
조창래 2018년 09월 21일 -

추석 연휴 울산시 종합상황실 운영
추석 연휴동안 울산시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역을 오가는 버스는 심야까지 연장 운행되고 울산 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해 추석 당일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또 공공의료기관의 당직을 지정해 비상진료와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했으며 환경오염 특별감시...
홍상순 2018년 09월 21일 -

2018 고복수가요제 대상·금상 취소
제28회 고복수가요제 대상, 금상 수상이 취소됐습니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울산지회는 대상 수상자 최모씨와 금상 김모씨, 인기상 박모씨 등 3명이 본선 대회 이전에 디지털 음원을 출시해 시상을 취소하며 시상금 천450만 원을 울산시에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복수가요제는 디지털 음원을 포함해 학교과제 및 졸업...
2018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