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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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늦게까지 비..내일 흐림
울산지방 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 늦게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19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예년보다 4도 정도 낮은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7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큰 날씨...
최익선 2018년 09월 21일 -

울산 엑스포 플라자..3천700만 달러 상담 성과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한 '울산 엑스포 플라자 2018'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린 행사에서 지역 중소기업은 해외바이어 대상으로 232건에 3천74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인도, 러시아...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조합장 선거 내일(9\/21)부터 기부행위 제한
내년 3월 치러지는 전국 천300여곳의 농협, 수협, 임협 조합장 동시선거를 앞두고 내일(9\/21)부터 후보자들의 기부행위 등이 전면 제한됩니다. 이번 동시 선거는 3년 전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조합장 동시선거로 선거관리위원회가 관장합니다. 이번 조합장선거부터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은 종전 1억원에서 최대 3억원...
2018년 09월 20일 -

가상·증강현실 울산지역센터 동구에 건립
가상·증강현실 울산지역센터가 동구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201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동구 일산동에 사업비 44억원을 들여 3층 규모의 센터를 지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센터를 활용해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롯데장학재단, 학교도서관 사업비 2억 8천만 원 전달
롯데장학재단은 오늘(9\/20) 언양중학교 도서관 '꿈빛마루' 개관식에 참석해 도서관 사업비 2억8천만 원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오늘(9\/20) 문을 연 언양중학교 도서관은 지난 2016년 울산시교육청과 롯데장학재단의 협약체결로 이뤄진 다섯 번 째 도서관입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올해까지 모두 137개 학교 도서관...
이상욱 2018년 09월 20일 -

자사고 수학여행 경비 1인당 100만원 넘어
수학여행 경비가 1인당 100만원 이상인 울산지역 학교는 5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수학여행경비가 100만원을 넘는 울산지역 학교는 과학고와 현대 청운고를 포함해 5개 학교로, 이들 학교는 해외로 수학여행을 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이상욱 2018년 09월 20일 -

구조조정 중단하고 체불임금 지금해야
김종훈 의원은 오늘(9\/20)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명분없고 근거가 부족한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7월 청와대에 현대중공업의 갑질을 멈춰 달라는 청원을 한 대한기업 사례를 보듯 일방적인 기성금깎기와 상습체불이 이어지고 있다며 추석 전 협력업체에 체불금액을 지...
서하경 2018년 09월 20일 -

층간소음 이유로 이웃에 폭력 휘두른 6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층간소음 문제로 시비를 하다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윗집에 사는 B씨가 층간소음을 낸다고 생각해 시비를 하던 중 나무 지팡이를 휘둘러 B씨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울주군 원산리 해안도로 침하..도로 통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해안도로가 침하돼 2개 차선이 통제됐습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늘(9\/20) 현대미포조선 온산공장 인근 해안도로가 내려앉는 침하현상이 두드러져 차량 통행을 차단했습니다. 또 부실 공사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조만간 보수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0일 -

'가짜 해녀' 이달의 기자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보도한 '가짜 해녀'가2018년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원전 보상금 등을 노린가짜 해녀가 넘쳐난다는 보도는어촌계의 비리를 파헤친 수작이라고평가했습니다. 가짜 해녀 보도 이후 울산해경이수사에 나섰으며 현재 어촌계장 등 3명이불구속 입건됐습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