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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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단체 "현대중, 희망퇴직 받으면서 신규채용"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구조조정 저지 울산대책위는 "회사측이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노동자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총 120여명을 신규채용했고 하반기에도 인력충원을 할 예정이라며 구조조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
홍상순 2018년 09월 20일 -

"기획부동산 사기사건 엄정 판결해달라"
울산지역 기획부동산 사기사건의 피해자들이 오늘(9\/19) 기자회견을 열고 사기사건의 피고인들에 대한 엄정한 판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의 토지를 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기에 속은 피해자가 천여 명에 달하고 피해금액도 천억여 원에 이른다며, 피해자들과의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만큼 사법부가 엄정한 판...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아산로 버스 충돌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0월
지난 4월 아산로에서 버스를 들이받아 39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5일 오전 아산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무리하게 차로를 변경해 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2명이 숨지...
유희정 2018년 09월 20일 -

<경남> 투기 의혹으로 번진 태양광발전 논란
◀ANC▶ 태양광발전소가 곳곳에 들어서면서 민원과 논란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거창에서는 태양광발전소 건설 논란이 군의원의 땅 투기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거창군 가조면을 병풍처럼 둘러싼 우두산의 장군봉,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군봉 자락의 임야와 논밭 2만...
2018년 09월 20일 -

<부산> 남북 교류협력 추진..부산의 역할은 ?
◀ANC▶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되면서 부산시도 5개 분야, 35개 사업으로 이뤄진 남북 상생 교류협력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과 과제를 이두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부산을 시작으로 동해선을 지나, 블라디보스토크, 모스크바를 거쳐 런던까지 가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부산시는 3차 남북 정상회...
2018년 09월 20일 -

큐브4)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
울산정보보호센터가 전국에서 7번째로 남구 무거동 울산벤처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정보보호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에 안전한 인터넷 보안 환경을 마련하고 새로운 보안전문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보안 사고 중 98%는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9월 20일 -

(경제브리핑)신규 아파트 입주 본격화
◀ANC▶ 연말까지 3천680여 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는 등 다음달부터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합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미분양 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남구 대현 더샵 1,180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천683세대가 입주합...
조창래 2018년 09월 20일 -

낮 최고 22도..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10mm 정도의 강수량을 보인 가운데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를 더 뿌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9\/20)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2도에 머물며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10에서 40mm가 더 내리겠으며, 추석 연휴 기간에는 ...
조창래 2018년 09월 20일 -

큐브3)추석맞이 해피박스 2천100개 제작
추석을 맞아 울산시와 21개 기업이 종합운동장에서 특별한 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사회공헌을 협약한 기업체 임직원 250명은 명절 준비를 위한 식재료와 과자세트 등 11종을 담은 해피박스 2천100개를 제작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해피박스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19일 -

큐브2)반천아파트 침수 원인 '대암댐 비상여수로'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입었던 울주군 반천 아파트의 주요 침수 원인이 대암댐 비상여수로 설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9) 태풍 침수피해종합대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차바 내습 당시 대암댐 비상여수로를 통해 유입된 물로 인해 반천 아파트 일대의 수위가 50cm 이상 높아졌다...
유영재 201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