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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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북 '훈풍'에 영화계도 물밑 논의
◀ANC▶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문화 분야, 특히 영화계에서 남북 교류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영화도시 부산에서는 남북영화인 학술모임과 북한 영화제작지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북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입니다. 북한과 벨기에, 영국의 합작품으로 6년 전 부산...
2018년 09월 19일 -

(경제브리핑)크루즈형 카페리 잇단 수주
◀ANC▶ 현대미포조선이 카페리 등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가스선 2척의 선박용 LPG 저장 탱크를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한-중 항로에 투입되는 대형 카페리선을 인도한데 이어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크루즈형 카페리 1...
조창래 2018년 09월 19일 -

시청자 참여 확대·궁금증 해소 주력 당부
오늘(9\/18) 열린 울산MBC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유튜브 뉴스와 울트라 채널, 그리고 보이는 라디오 활성화를 통해 시청자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의 경우에는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울산의 명소를 두루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전국방송으로 발돋움하고 있...
2018년 09월 19일 -

자유한국당 당직자 임명·범시민 서명운동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9\/18) 시당 강당에서 신임 당직자에 대한 임명식을 실시했습니다. 김기현 전 시장과 김명규 전 부시장이 상임고문으로 임명됐으며, 박동옥, 이일환, 권인호, 강용식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40명이 임명직 당직자에 포함됐습니다. 지난달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안효대 위원장은 울산 소상공인...
유영재 2018년 09월 19일 -

유니스트 조직개편 내홍
유니스트가 추진중인 조직 개편에 일부 교수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교수들은 연구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을 운영해야 하는데 조직 개편은 반대방향이라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직 개편은 8처 44팀의 조직을 8처 23팀으로, 일부 팀을 통폐합하고 안전센터나 새내기지원센터 등을 설치할 ...
2018년 09월 19일 -

낮 최고 24도..내일까지 5~20mm 비
오늘(9\/19) 울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까지 5~20mm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20)은 비가 오다 오후 늦게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22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과 모레 ...
2018년 09월 19일 -

부울 고속도로 돌출사고.. 토사 침하 원인
지난 6월 부산울산 고속도로 만화교에서 교량 이음장치가 돌출돼 차량 53대가 파손된 사고는 교량지지대 하자로 인한 토사침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이헌승 국회의원이 입수한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만화교 양끝에 있던 토사가 침하하면서 교량을 압박했고, 여기에 무더위로 콘크리트가 팽창해 ...
2018년 09월 18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전달한 2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피해자들로부터 4천 400여 만원을 송금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재판에서 단순한 아르바이트로 생각했을 뿐 보이스피싱 ...
유희정 2018년 09월 18일 -

13개월 유아 패혈증 사망..의사 기소의견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13개월 된 유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된 담당의사 42살 A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의사 A씨는 지난 4월 초 감기 증세로 입원 치료 중이던 남자 아기가 급성 혼흡곤란을 일으켜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의료행위 과정에서 감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
2018년 09월 18일 -

큐브4)저출산 여파로 분만실 7곳으로 감소
저출산 여파로 울산지역 분만실이 매년 1곳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 따르면 2013년 13곳이던 울산지역 분만기관은 해마다 한두 곳이 문을 닫아 현재 7곳에 불과합니다. 이는 5년 동안 38.5% 감소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0% 감소율을 보인 광주 다음으로 높은 감소율입니다.\/\/
2018년 09월 18일